[보리대길] 따땃한 방바닥이 너무 좋은 고양이들
엘
엘바토O00 (175.♡.11.23)
2025년 11월 11일 PM 01:44 · 수정됨(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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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똥강아지들은 겨울이 오면 따땃한 바닥에 누워 햇볕을 즐깁니다.
보리는 대길이 옆에 가면 되는데 살짝 거리감이 있어서 잘 안 갑니다.
자. 오늘도 힘차게 달려보입시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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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11.11 · 110.♡.45.88
아이고~ 저 배를 조물조물 해 줘야 하는데요... -
디디_엘바토
→ kita 작성자
25.11.11 · 175.♡.11.23
앗! 자는데 깨우면 안됩니다. 일어나면 찡찡거려요 ㅋㅋㅋㅋ -
할할랴
25.11.11 · 115.♡.157.90
어쩐지 자면서도 웃는 것 같아요 ㅎㅎ -
디디_엘바토
→ 할랴 작성자
25.11.11 · 175.♡.11.23
ㅎㅎㅎ 커엽지 않습니까. - 퓨
퓨리오사7
25.11.11 · 58.♡.202.208
아이고~ 흑임자 말랑 콩떡이랑 고소한 인절미가 녹진녹진하게 늘어졌네요~ 얼굴로 마구 부비고 싶어요~아웅~ -
디디_엘바토
→ 퓨리오사7 작성자
25.11.11 · 175.♡.11.23
자는데 부비부비하면 도망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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