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덱션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11월 11일 PM 01:47 · 수정됨(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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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귀 한 방에 무너진 중국 무술…통배권 계승자 '광대뼈 골절'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자오훙강은 1라운드에서 카자흐스탄 선수 무하마드 아만타예프 첫 타격에 얼굴이 심하게 붓고 눈가가 찢어졌다. 간신히 버틴 그는 다음 라운드에서 한 대 더 맞고 그대로 링 위에 쓰러졌다.
중국 통배권 고수가 싸댁션 대회에서 1라운드에서 싸다구 두방에 KO 당했다고 합니다.

거기엔 왜 나갔을까여..체급이 전부인 경기인거 같은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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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11.11 · 182.♡.16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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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25.11.11 · 112.♡.166.136
중국의 허세가 결국은 참극을 맞았군요.
그 허세...그냥 그 나라에서만 해야지 어딜 외국에 나가서 말이야...
암튼, 내수용 허세 덕분에 오늘도 한번 웃고 갑니다. -
하하드리셋
25.11.11 · 223.♡.54.129
거기 나오는 선수들 보면 목두께가 상당하던데요...그냥 첫 방 맞고 그냥 기권했어야 했을텐데... -
제제리아스
25.11.11 · 106.♡.202.183
친미가 맞아가며 싸우는 스타일이 아닌데 무술 헛배웠군요 ㅡ.ㅡ -
백백장미
25.11.11 · 106.♡.73.34
아 어제 뉴스앞차기에 나왔던 이야기가 이건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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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가 누군지 알아.. 나로 말할거 같으면 태산파 18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