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합니다.
데
데카르나시온 (162.♡.186.204)
2024년 3월 29일 AM 08:22
조회 432 공감 0
그 A, C 등 몇명이서 운영하는 "개인 사이트"는 쓱 아침에만 보고
다모앙, 86, 레딧 세군대 돌아다니면서 글도 보고 댓글도 쓰고 하려고 합니다.
새집 같아서 좋네요 ㅎ
만드신 대표님께 무한 감사드리며..
새집 냄새는 편백나무액이 최고인데 한번 뿌리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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