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릴때는 달고나를 뽑기 라고 했습니다
B
BECK (210.♡.183.213)
2025년 11월 11일 PM 05:11 · 수정됨(11. 12. 08:09)
조회 687 공감 0
그리고 달고나는 그 뽑기 틀로 누르기 전의 덩어리 상태를
설탕통에 넣어서 설탕범벅으로 만들어 먹는 것을
달고나 라고 불렀습니다
지역은 서울 입니다
텀블링 하는 그 기구는 방방이 라고 불렀습니다
요즘 뒤집어라 엎어라 라고 알려진
편 나누는 그건 데덴찌 라고 불렀습니다
댓글 (36)
-
다다마스커
25.11.11 · 220.♡.246.38
다른건 다 똑같은데 손바닥 편 먹는건 어퍼데쳐라고했었습니다 서울입니다 -
BBECK
→ 다마스커 작성자
25.11.11 · 210.♡.183.213
어퍼대쳐는 처음 들었습니다 ;; -
다다마스커
→ BECK
25.11.11 · 220.♡.246.38
-
효효도르는효도를
25.11.11 · 211.♡.66.45
혹시 강동구쪽이 신가요?
저랑 동일한 경험을 갖고 계시네요 ㅎ -
BBECK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25.11.11 · 210.♡.183.213
강남구 입니다 - 바
바보부락
→ 효도르는효도를
25.11.11 · 119.♡.233.52
송파구인데 저도 모두 동일하네요. -
송송금왕뱅킹
25.11.11 · 61.♡.99.142
저희 동네도 달고나는 뭉치 상태, 틀에 찍었으면 뽑기라고 불렀습니다
서초동이였구요 -
BBECK
→ 송금왕뱅킹 작성자
25.11.11 · 210.♡.183.213
개포동 이었습니다
강남 서초쪽은 동일했나 보군요 -
Mmetalkid
25.11.11 · 125.♡.232.15
똥까자(과자) 아니었습니까? -
BBECK
→ metalkid 작성자
25.11.11 · 210.♡.183.213
하긴 모양이 좀..그렇죠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