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의인이 사라지는 과정.jpg
유
유튜브 (203.♡.107.169)
2025년 11월 11일 PM 05:40 · 수정됨(23:18)
조회 4,710 공감 0
아이고....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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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25.11.11 · 116.♡.141.94
유사한 이야기로 지갑을 찾아줬는데 안에 돈이 부족하다고 주워준 사람 신고한 경우도 있다더군요 -
끼끼융끼융
→ Castle
25.11.11 · 222.♡.246.58
이런 경우는 상당히 많은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지갑 보여도 안 찾아주고 그냥 둡니다. -
BBearCAT
→ Castle
25.11.11 · 118.♡.90.183
저도 시내버스에서 잃어버린 지갑을 차고지에서 찾았는데 현금 몇 만 몇 천 원 없어졌지만 1도 불만 없었습니다.
신분증 신용카드 추억사진 등등 현금 외에는 나머지가 일절 온전했거든요. 지갑 자체도 제게 매우 각별한 선물이었고요.
사례비라고 생각하니 맘 편하던데... 입증할 방법도 없어 무혐의 나올 게 뻔한 이런 걸 신고하다니. 참 희한합니다. - 아
아브람
25.11.11 · 210.♡.108.130
어이없는 상황이로군요.
식당사장은 고맙다고 밥이라도 한끼 대접해야 하는것 아닌감요... - 레
레오나르도다비치
25.11.11 · 102.♡.56.254
불 꺼주신 분은 90% 확률로 1찍이신 것 같고,
소화기 물어내라는 ㄴ은 100% 확률로 2찍인 것 같습니다. - S
serious
→ 레오나르도다비치
25.11.11 · 118.♡.11.33
근데 진짜 그럴 거 같아요. 저게 눈 앞에 이득, 손해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손익 따지면서 옳고 그른건 뒷전에 미뤄버리는 부류 중에 2찍들이 많아요. -
불불면증
→ 레오나르도다비치
25.11.11 · 106.♡.201.106
ㄹㅇㅋㅋ만 치고 갑니다 -
LLOWES
→ 레오나르도다비치
25.11.11 · 61.♡.83.50
[https://media.tenor.com/lqwGZfFVv6EAAAAC/fire-fly-uh.gif] -
푸푸른꾸미
25.11.11 · 104.♡.68.22
물에서 건져놨더니 봇짐 내놓으라는 말이 딱이네요. 인간애는 이렇게 사라져갑니다.. -
달달콤한딸기쨈
→ 푸른꾸미
25.11.11 · 59.♡.176.97
예나 지금이나 똑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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