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그 엄마에 그딸입니다
그
그저 (183.♡.29.173)
2024년 5월 5일 PM 01:04 · 수정됨(22:32)
조회 1,319 공감 0
ㅎㅎ게시판 엄청 웃기네요
뭐 좀 쓰려고 폼잡는데 빈통이 슉 완료입니다
딸이요
가끔 포장공사?를 하고 출근을 하면 어머 모모님 이쁘다
매일 그렇게 하세요,란 말들을 듣는대요
그러면 제아이왈
싫은데요
전 제가 이쁘고 싶을때만 이쁠거예요
저런 단무지가 또 귀여운 친구는 부러워합니다요 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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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싸상
24.05.05 · 211.♡.100.130
흠...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사진인거쥬?? - 그
그저
→ 싸상 작성자
24.05.05 · 183.♡.29.173
긍게요
아무짓도 안했는데 슝
완료 ㅠㅠ
ㅋㅋ저도 당황했더래요 -
싸싸상
→ 그저
24.05.05 · 211.♡.100.130
착한사람 눈에만 보이는 글이였군요...
방금 막 착해졌습니다 ㅎㅎ - 그
그저
→ 싸상 작성자
24.05.05 · 183.♡.29.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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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24.05.05 · 183.♡.85.197
슈미 착하단 말만 들어도 기분 좋은데, 딸 예쁘단 소리 들으시는 기분은 애 없는 저는 상상을 할 수가 없네요 ㅎㅎㅎ - 그
그저
→ 노래쟁이s 작성자
24.05.05 · 183.♡.29.173
슘봉이가 아가들 그 이상이잖아요
딱 그기분입니다
이쁘고 대견하고 아깝고 안스럽고 -
노노래쟁이s
→ 그저
24.05.05 · 183.♡.85.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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