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찾아주려다 '도둑' 될 뻔…전과자 만들어야 속이 시원한가
B
BECK (220.♡.194.39)
2025년 11월 11일 PM 11:47 · 수정됨(11. 1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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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5T2MTjn8W2c }
경찰 입장에서는 그냥 넘어가면 분명 우산주인이 걸고 넘어질 거라 판단하고
즉결로 넘긴거 같고요
즉결 심판 판사는 뭐 네 뭐 할말하않이고요
근데 요즘 정말 이상한 인간들이 늘어난 거 같습니다
단순히 보상 같은걸 노린거 같지도 않고
그냥 사고방식 자체가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들이 많아졌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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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25.11.12 · 211.♡.23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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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25.11.12 · 119.♡.201.217
그래서. 저는 안줍고 갑니다. 에효 인류애가 사라지네요 -
민민초
25.11.12 · 175.♡.173.182
자기가 물건관리 제대로 못해서 잃어버린 우산을 신고하는것까지는 경찰력이 아깝지만 이해한다쳐도. 그걸 또 절도범으로 합의없이 처벌을 원하는 마음은 어떻게 세상을 살아온걸까요.
경찰은 왜 있는지 조차 모르겠는데 당장 옷벗고 딴일 알아보시고 판사는 빨리 ai로 대체했음 좋겠습니다. - 봉
봉짱911
25.11.12 · 182.♡.224.103
일단 신고자가 예삿분이 아니시네요 ㄷ ㄷ ㄷ
자기가 우산 두고가서는 경찰서에 도난신고하는
사람이 평범한 사람은 아니고 꼭 처벌해달라는 진
상 민원인들은 여러모로 경찰관분들도 힘들겠지만
그 대처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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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언론 타고 화제가 되니 해당 법원에서 낸 성명이 즉결 심판에서 블박 영상 보고 재판 하는 경우는 없다… 였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