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날 한장면.. 부서 걷기 대항전은 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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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range (221.♡.28.92)
2024년 5월 5일 PM 01:09 · 수정됨(13:46)
조회 1,358 공감 0
비오는 일요일..
회사 부서 구성원이 평균연령 40 이상의 고직급 특성에 맞게 어른이날 연휴 이벤트로 모바일헬스 걷기 팀대항 중인데..
여윽시 상품 치킨으로는 어르신들 열정을 깨우기 약한가봉가요~
잠없는 사람들에 주말마다 산 정상 인증인도 있고 야구인들도 있어서 새벽 걷기 등 가뿐할 줄 알았더니..
폰 들고 걷기나 인증하는게 귀찮은건지... 8할이 만보 아래에서 느림보로 올라오질 않네요. 치킨은 안녕~~ ㅠㅠ
걸음수 십시일반 차원에서 모닝커피 홈드립 말고 스벅 매장에 우산쓰고 걸어서 다녀왔네요~....
계속 걸었어야 했는데.. 스벅에서 다뫙질 또 한참.. ㅋㅋ




비오는날 스벅 배달 주문꾸러미는 랩핑이 되어 얌전히 픽업을 기다리고 있네요~~

댓글 (4)
- 곡
곡마단곰탱이
24.05.05 · 14.♡.2.77
빗물을 머금은 꽃잎만 보입니다. 만보입니다... -
달달콤오렌지
→ 곡마단곰탱이 작성자
24.05.05 · 221.♡.28.92
혹시 우리팀 아재 아니요~! 딱 그 코든데.. 이 만보 말고
자 빨리 폰 들고 팔 흔들흔들 걸어주세요~!! 내 치킨.. -
SSPQR
24.05.05 · 172.♡.94.42
저희도 예전에 회사에서 걸음기부행사+상위자 개별시상 이벤트를 했는데요
저는 운동갈때 폰 두고 나가는 습관이 있어서인지
폰 들고 가는것 자체가 엄청 귀찮더라구요
걍 깔끔하게 포기 했습니다 ㅎㅎ -
달달콤오렌지
→ SPQR 작성자
24.05.05 · 221.♡.28.92
멈춰있는 사람들 대부분 그러한듯요 ㅠㅠ 치킨으로는 극뽁 유인이 안됨이네요~~ 지는거 싫은 사람들만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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