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권아나에게 바라는점...ㅎ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5년 11월 12일 AM 07:19 · 수정됨(22:02)
조회 4,059 공감 0
저만 공장장이 뭐 물으면 답하면서 브리핑하는
형식인데.. 뭐 이거야 그렇타치고

' 그렇습니다 ' ~~ 꼭 하고 브리핑 내용하는데..
괜시리 계속 거슬립니다.. 그냥 네~하고
브리핑 하면 될거같은데..ㅎ
그냥 계속 거슬리는건 저만 ㅋㅋ
아직도 부자연스럽게 보여서 한마디 ㅎ
댓글 (31)
- 원
원티드
25.11.12 · 211.♡.178.80
-
요요마이모
25.11.12 · 118.♡.12.74
네..대답이라도 좀 시원하게, 호응이라도 좀 빠르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 하
하하호호호
25.11.12 · 211.♡.206.105
뉴공 제작진이나 총수가 알아서 하겠죠.
이런 시어머니 글들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
그동안 이런식으로 조금식 글 나오다가
결국 하차 하는데 조금이라도 영향을 줬을겁니다
기분좋진 않겠지만 그래도 한마디 남깁니다 -
고고니아빠
작성자
25.11.12 · 112.♡.198.77
전 이정도 의견은 할수 있지않나 생각합니다만
이게 시어머니글이 아니고 청취자로 써 할수 있는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권아나 못한다고 쓴글도
아니고 몇달본 상황에 이 정도 의견도 못낼건
아니라고 봅니다. 본인도 의견듣고 수정도 해보고
하는게 직장생활이죠 -
PpuNk
25.11.12 · 14.♡.130.103
권민정 님은 오히려 생각보다 잘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 자리를 맡은 분들이 왜 오래 일할 수 없는지 뉴공측은 돌아봤으면 합니다. 왜 젊은 여자분만 고집하는건지, 총수가 혼자 말하는 시간과 뉴스브리핑을 좀 구분할 수는 없는건지, 그래서 마치 총수에게서 무엇을 배워가는 듯한 느낌을 청취자인 제가 안받도록 할 수는 없는건지, 늘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 G
groceryboy
→ puNk
25.11.12 · 209.♡.80.113
제가 쓴 줄 알았네요. 공감 네개 누르고 싶습니다. -
DD다
→ puNk
25.11.12 · 106.♡.68.247
정치 저관여층에게 시사를 알려준다...
이게 브리핑 기본 컨셉일거예요.
제작진이 아닌 김어준의 의지라고 봐야하지 않나 싶어요. -
Nnmmn
→ D다
25.11.12 · 49.♡.112.6
저도 첨에 그렇게 생각했는데 정치 저관여층은 겸공을 안봐요...
그냥 예쁘고 젊은 여자아나운서 옆에 앉히고 가르치듯 하는 포맷은 이제 그만했음 좋겠어요.
내란이후 겸공을 알게되어 보려던 2030 여성들이 저 포맷에 엄청난 거부감을 가지고 광탈 하더라구요..
정치저관여층을 흡수하고 싶으면 차라리 젊은 감각의 요즘 유행하는 재치와 유머를 겸비한
사람을 옆에두고 가르치듯 하는게 아니라 티키타카로 브리핑 코너를 진행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
DD다
→ nmmn
25.11.12 · 106.♡.68.247
겸공의 포맷은 김어준이 결정할 일입니다. 주위에서 왈가왈부 할 일이 아니고요, 무엇보다 그런말을 주위에서 한들 들을 위인도 아닙니다. 본인의 방식으로 동접자만으로도 30만 이상이 듣는 진보진영 대표 시사방송을 만들어냈으니깐요. 시청자 입장에서 안 맞으면 다른거 보면 될 일이고, 그런다고 겸공의 입지가 흔들리지도 않을겁니다. 사람들이 겸공을 보는 이유는 김어준의 인사이트와 인터뷰를 듣기 위한 것이지 겸공의 포맷이 좋아서가 아닐테니깐요. -
Nnmmn
→ D다
25.11.12 · 49.♡.112.6
애청자로서 말도 못하나요..ㅎㅎㅎㅎ 이정도 의견가지고도 이러시는건 입틀막처럼 느껴집니다..ㅎㅎ
이런 의견도 있고 저런 의견도 있는거고 받아들여지던 안들여지던 의견은 자유롭게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렇습니다, 자체가 문제라기 보다는
한 템포 늦추고 말끝을 늘어뜨리면서 리듬을 깨는 느낌입니다.
자신 없는 답답한 느낌...?
공장장 얼굴만 쳐다보지 말고,
현재의 발언에 따라붙을 텍스트를 미리 체크하고 있었으면 합니다.
얼마 안 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고민하고 훈련하지 않으면 영영 고쳐지지 않는 경우도 있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