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꿈 (211.♡.150.245)
2025년 11월 12일 AM 08:55 · 수정됨(20:58)
아버지를 보내드린지 얼마 안 됐는데요,
우선.. 그 일 때문에 힘들었는지 몸살을 동반한 목감기가 씨게 걸려서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어제 어머니가 아버지 돌아가신것 관련해서 보이스 피싱을 당하실뻔 했습니다. 어떻게 알고 그랬을까...
아버지의 유산인 빌라가 지역주택조합에 매도되어 있어, 이를 찾아오기 위한 소송을 벌여야 하고.. 관련해서 저의 시간, 그리고 약 2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회사에서는 저의 승진과 매우 큰 연관이 있는 프로젝트의 오픈이 2번째 미뤄졌다가 아버지의 사고로 인해서 3번째 연기되어 다음주에 오픈을 하게 됩니다.
어려움은 항상 떼로 몰려서 옵니다.
세상 사는게 참 어렵네요.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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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11.12 · 223.♡.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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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꿈
→ 하드리셋 작성자
25.11.12 · 106.♡.128.123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
440권
25.11.12 · 129.♡.189.210
힘내세요. 이번만 지나면 괜찮아지실거예요. -
파파란꿈
→ 40권 작성자
25.11.12 · 106.♡.128.123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
이이루리라
25.11.12 · 119.♡.236.226
앞으로 좋은 일 가득하려고 이럴 거에요~
힘내시고 이 위기를 현명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파파란꿈
→ 이루리라 작성자
25.11.12 · 106.♡.128.123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
차차일드맨
25.11.12 · 211.♡.22.133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파파란꿈
→ 차일드맨 작성자
25.11.12 · 106.♡.128.123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
NNunki
25.11.12 · 14.♡.149.23
이래저래 힘들고 순탄하지 않겠지만 그 사이에 지름길마냥 잘 풀릴 수 있게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
파파란꿈
→ Nunki 작성자
25.11.12 · 106.♡.128.123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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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갑니다...
시련은 견딜 수 있는 만큼만 주어진다 합니다...
잠시 숨 고르시고요....
힘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