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는개 팍팍하네요
아
아우구스티노 (106.♡.139.169)
2025년 11월 12일 PM 12:30 · 수정됨(18:54)
조회 1,930 공감 0
안녕하세요
사는게 팍팍하네요.
아버지는 놔출혈 입원하셔서 몸 완쪽 반 거동이 힘드시고
어머니는 몇년전부터 허리 통증이 고잘병이 되서
걷기도 함들어하시고
두달동안 주말마다 시골가서 농사 지으신거 뒷처리하고 김장하고
일은 또 알대로 개판으로 가는데..
이 프로잭트가 어떻게든 꾸역꾸역 굴러가는게 신기하네요.
뭐 다들 그런분들도 아닌 분들도 계시겠지만
넋두리 한번 올러봤습니다.
여러분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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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안부우
25.11.12 · 220.♡.30.97
{emo:moon-emo-005.gif:120} -
민민구니
25.11.12 · 223.♡.217.223
토닥 토닥 힘내세요 -
랑랑마소년
25.11.12 · 106.♡.134.44
힘내세요...
저도 트럼프 영향으로 원자재 값이 급 상승해서
서서히 말라 가는게 보여 사업을 접어야 하나 유지해야 하나....
앞길이 캄캄하네요 -
빈빈이파파
→ 랑마소년
25.11.12 · 59.♡.188.101
힘내시길... -
JJohnPark1
→ 랑마소년
25.11.12 · 183.♡.83.108
ㅠㅠ -
아아수라장
25.11.12 · 58.♡.24.162
힘내세요.
저도 예전에 한달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힘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차분히 해결해 나가시다 보면 언젠가 추억으로 이야기하실 날이 오실거에요.
{emo:moon-emo-005.gif:120} - 다
다가진놈
25.11.12 · 121.♡.72.106
또 지나갈겁니다. 꼭 힘내세요. -
물물바람들판
25.11.12 · 49.♡.58.178
힘내세요 - 마
마음13
25.11.12 · 59.♡.4.46
{emo:moon-emo-005.gif:120} - 슝
슝슈유
25.11.12 · 118.♡.218.195
꼭 속상한 일들은 한번에 일어나더라구요 ㅜ
대운이 터지기전에 그렇다는 말도 있던데, 님에게 앞으로 대운이 터지려나봅니다.
이시기를 맘도 몸도 상하지 않고, 잘 견뎌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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