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훈에 이런 거 있었죠...
규링

Lv.1 규링 (133.♡.159.196)

2025년 11월 12일 PM 01:09 · 수정됨(15:43)

조회 816 공감 0

근데 평생 없을 마누라는 아무리 좋은 곳 가도 바뀔 수 없다는 것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죠.


그리고 이런 거 아직도 붙이고 그러는 학교나 담임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겠죠?

댓글 (14)

  • Kubernetics

    Kubernetics Lv.1

    25.11.12 · 211.♡.234.36

    10분 공부 안하고
    마누라 없이 살고 있습니다.. ㅋㅋ
  • 규링

    규링 Lv.1 → Kubernetics 작성자

    25.11.12 · 133.♡.159.196

    10분 더 하던 안하던 없이 살 수 있는 거군요. ㅎㅎ
  • kita

    kita Lv.1

    25.11.12 · 110.♡.45.88

    메모 : 좋은 곳 계시는 앙님
  • 규링

    규링 Lv.1 → kita 작성자

    25.11.12 · 133.♡.159.196

    아뇨, 전 가운데 가서 그냥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25.11.12 · 58.♡.128.89

    10분 더 공부하느라 데이트 지각해서 마누라가 null값으로 치환된다는 의미입니다?!
  • 규링

    규링 Lv.1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11.12 · 133.♡.159.196

    아, 포인터가 10분 차이로 잘못 갔군요.
  • 별이

    별이 Lv.1

    25.11.12 · 118.♡.174.38

    10분 더해서 지금 아내입니다
    10분 덜해서 지금 아내입니디
    어느쪽일끼요
  • 규링

    규링 Lv.1 → 별이 작성자

    25.11.12 · 133.♡.159.196

    저런 거 관계 없는 운명이었다고 아름답게 가시죠.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25.11.12 · 121.♡.30.134

    역시나 급훈은 <우주 정복> 정도는 되어야죠.
    가슴이 웅장해지는 급훈!!!!
  • 규링

    규링 Lv.1 → 잎과줄기 작성자

    25.11.12 · 133.♡.159.196

    세계는 좁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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