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찍어보고 싶었던 경복궁
V
vader (175.♡.53.17)
2025년 11월 12일 PM 01:31 · 수정됨(14:27)
조회 1,250 공감 0
경기 북부에 살았는데도 가보지도 않았던 야간 개장.
근데 사람이 왤케 많습니까. ㄷ ㄷ ㄷ
해가 지기 시작하고
애써 사람들은 지워보고 싶었지만..
남들 다 찍는 처마 사진도 나도 한번
남들 다 찍는 경회루도 나도 한번.. 사람들 머리 안보이게 찍기 너무 어렵군요.
어두움 속에 자글자글 엄청나고요. 뭐 괜찮아요.
경복궁이 너무 자랑스럽네요.
완전 복원하면 그 규모와 웅장함이 대단하다던데.
부록으로 제작년에 찍은 수괴가 개방한 청와대도 한장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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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11.12 · 220.♡.246.38
멋있네요 감사합니다 -
잘잘자요zZ
25.11.12 · 115.♡.182.174
금손이시네요!! - 엘
엘사
25.11.12 · 220.♡.10.120
골드핸드시네요!!! -
대대로대로
25.11.12 · 222.♡.13.28
제목에 오타 때문에 한참 웃었는데 사진은 너무 멋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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