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내일 또 시험 봅니다..
간
간실장 (1.♡.173.35)
2025년 11월 12일 PM 01:35 · 수정됨(16:16)
조회 1,023 공감 0
작년에 긴장해서 시험을 제대로 못 봐서 올해 다시 봅니다..
(갑자기 글씨가 안 보이고 그랬다던데.. 이게 뭔지.. 원)
두번째라 그런가.. 제가 더 긴장이 되네요.. ㅡ.ㅜ;
고사장 학교는 겁내 먼데 걸려서 이게 좀 걱정이네요..
울 아들~~ 긴장하지 말고, 평소 실력만 발휘하자..
다른 수험생 부모님들도 화이팅하시고, 애들한테 긴장하지 말고, 최선만 다하라고 해 주세용..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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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11.12 · 75.♡.110.175
이번이 마지막일 겁니다. -
해해방두텁바위
25.11.12 · 166.♡.5.43
아드님도 한번 경험을 해 보셨으니 조금은 덜 긴장하고 잘 하고 올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어릴때 고사장이 먼 곳으로 걸렸는데 조금 더 여유있게 출발을 하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름 모를 삼촌이 수고 했다는 말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 마
마음13
25.11.12 · 59.♡.4.46
아드님 편안히 시험 잘 보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다 잘될거예요!
(시험 보시는 분들, 동창중에 청심환 먹고 시험보러 갔다 잠들어서 재수한 친구가 있었어요. 미리 복용해 보지 않았다면 조심하시구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
앙앙알앙알
25.11.12 · 14.♡.65.191
긴장하지 말고 화이팅하라고 전해주세요~~!! ^^ -
상상추엄마
25.11.12 · 125.♡.220.125
저도 재수했는데 두번째 시험은 여유롭더군요 아드님도 이번엔 편안하게 잘 보실껍니다 화이팅입니다! -
Mmonarch
25.11.12 · 117.♡.10.18
제 딸은 세번봐서 갔고, 딸 친구는 다섯번째 보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 휴
휴식
25.11.12 · 211.♡.18.193
아드님 내일은 떨지 말고 잘 치길 빕니다~ 더불어 울 집 재수생도요~ -
티티니야
25.11.12 · 121.♡.207.81
내일 시험 보는 여러분 떨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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