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4.106)
2025년 11월 12일 PM 03:15 · 수정됨(16:00)
조회 1,433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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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ppa
25.11.12 · 115.♡.72.253
이제 16살된, 매일 아침 저녁 약 먹이고 주사맞히는 개딸을 키우고 있다보니.. 눈가가 촉촉해졌네요.... ㅠㅠ -
람람쥐썬더
25.11.12 · 211.♡.227.186
저렇게 먹을 수 있다면 그래도 희망이 있네요
아무것도 못 먹고 야위어만 가는게 엄청 슬프더라구요.. -
보보수주의자
25.11.12 · 218.♡.4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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