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애플과 석별의 정을 나눌 뻔했습니다.
S
SDK (127.♡.0.1)
2025년 11월 12일 PM 07:13 · 수정됨(21:37)
조회 1,034 공감 0
CTO 맥북 프로 350만원짜리 아내가 사준 것인데
로직보드가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인 수리센터 갔는데 위런티 기간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100만원이 넘는 수리비가 나왔고요.
좌절을 하고 있을때
그런데, 수리센터에서 애플 공식 전화를 해보라고 귀뜸을 해주어서 애플 전화번호로 상담을 했는데
무상수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맥북 정말 상태가 좋았는데 몇년 더 쓰다가 , 정말 아끼고 아껴서 썼는데
M1 프로세스가 나와서 인텔 고급 맥북을 60만원에 팔고 60만원에 맥북 에어 1세대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무상수리가 되지 않았다면, 아마도 맥킨토시와의 인연은 거기까지였들 싶었는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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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11.12 · 121.♡.208.53
그러니깐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셨군요... -
55호라
→ 순후추
25.11.12 · 223.♡.80.71
아 이렇게 해석되나? -
NNunki
25.11.12 · 14.♡.149.23
후편은 유료결제인가요 ㄷㄷㄷ -
SSDK
→ Nunki 작성자
25.11.12 · 127.♡.0.1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았다는 결말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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