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겪은 비리
B
Bosch (222.♡.1.78)
2025년 11월 12일 P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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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시 담당 부처 이름이 문광부였나 문체부였나 암튼, 담당 주무관(행시출신)이 대표랑 같은 학교 출신이었는데 정부지원사업을 매 년 이 회사에 밀어주고 룸에서 얻어 먹은 것만 "본인 입으로" 5천만원이 넘는다고 내 앞에서 떠벌림. 그때는 그냥 다 그렇게 사는 건가 보다 싶었음.
2. A라는 업체 대표놈이 애플코리아 본사 담당자와 미리 다 얘기 됐으니 PT자료만 시키는대로 꾸며서 들어가면 된다는군요. 근데 우리 회사랑 전혀 상관 없는 분야이기도 했고 그런 식의 짬짬이(?)가 마음에 안 들어서 정성을 다해 진심으로 PT자료를 만들어 아셈타워에 들어갔더랬습니다 ㅋㅋ 나중에 A대표가 왜 시키는대로 안 했냐고 ㅈㄹ을 함. 당시엔 애플 본사에서 이 사실을 알면 어떻게 될까 궁금하기만 했음. 혹시 지금이라도 애플 본사에서 묻는다면 당시 담당자가 어떤 놈이었는지 알려줄 용의 있음.
오늘 애플코리아 서비스 문제로 시끌시끌한 거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 끄적입니다.
댓글 (1)
- L
lioncats
25.11.12 · 121.♡.133.127
애플코리아 또 문제가 터졌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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