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보고 울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관
관하 (180.♡.169.120)
2025년 11월 13일 AM 12:56 · 수정됨(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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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번째 수능을 완전히 망쳤습니다.
어찌나 울었던지요.
워낙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 제 실력이 안나오기도 했지만, 결국은 공부에 최선을 다하지 않은게 원인이었습니다.
다음해 수능에서도 긴장해서 생각보다 점수가 잘 안나왔지만, 여차저차 대학도 가고 직장도 구하고 이래저래 살고 있습니다.
수험생분들 긴장 많이 하실텐데, 다들 마음 편하게 시험보시길 기도합니다.
전국의 수험생 그 어느 누구도 오래전 저같이 울지 않는 수능이 되기를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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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알앙알
25.11.13 · 14.♡.65.191
고3 수험생 긴장하지 말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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