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뻘글.
솔고래

Lv.1 솔고래 (175.♡.0.55)

2025년 11월 13일 AM 02:15 · 수정됨(07:40)

조회 246 공감 0


(겜한다고) 피로하고 몸도 허해서 퇴근하고

일찍 잤다가 이제사 일나니 몸이 개운하군요

지금 일나서 어떻하겠다는 건지 ㅎㅎㅎ

그리고 뉴스를 보니

두진스에서 이삼진스가 되었군요.

두명이 백기투항하니 나머지도 의견을 낸것 같은데

영 모양새가 더 좋지 않군요

간접 의견표명이라니 ..음...

그리고 수능이군요

고2때 학생전체가 선배들 응원가서

학교 응원가 부른 기억 나는데 그럴바에 친형 수능응원 가는데 더 나앗을거 같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에 흔한 고등학생 1인이라도 수능이라 

전날/당일 덜덜 떨고 큰 기대는 안한채 시험을 봤지만 수능 넘나 어려워서 학년 전체가 폭망하고 

재수를 하고 시험을 쳤는데 이번엔 ‘내가 이런 점수라고??’ 밤에 점수 메기고 놀랐는데 수능만점자가 전국에서 흘러나오고 전국 수험생 성적이 전원 고점이라

원하는 점수가 일부 모자랐던게 아주 큰 차이가 되어

내가 머 그렇지라며 점수에 맞게 지역 대학이나

간게 벌써 20년이 넘었군요

세상에나 ㅎㅎㅎ

모두들 준비한거 모두 활용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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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5.11.13 · 223.♡.181.221

    어? 솔고래님 저랑 비슷한 또래로 알고 있었는데 수능에 대한 기억이 다른 거 보면 아닌가봐요. ㅋㅋㅋ
    저는 1학기 끝나고 휴학하고 반수했는데 똑같은 점수 나와서 그냥 복학했어요. 반수 성공했음 인생 삽질 안 하고 결혼도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 솔고래

    솔고래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11.13 · 175.♡.0.55

    저는 점수가 전해 보다 올라서 내가 이렇게 잘했다고 수능당일: 부푼꿈 / 다음날 : 사실 오른것도 아니네 라며 ㅎㅎ 역대급 물수능때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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