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딸 수능시험장 데려다주고 왔어요
포
포레스트킴프 (61.♡.1.44)
2025년 11월 13일 AM 08:08 · 수정됨(10:11)
조회 969 공감 0
어느덧 이렇게 훌쩍 커버린 첫째딸아이 수능시험장 데려다주고 오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동갑인 와이프와 94년도에 수능을 치른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제가 수험생이 된 기분이 들고 떨리네요.
의외로 딸아이는 컨디션도 좋고 담담한 것 같습니다.
부디 그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왔으면 좋겠네요.
수험생 자녀를 둔 다른 앙님들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그 동안 고생한 딸아이와 저녁엔 뭘 먹을까 생각하면 두근두근 기다려볼랍니다. ^^
댓글 (15)
-
레레오야사랑해
25.11.13 · 118.♡.66.19
-
포포레스트킴프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11.13 · 61.♡.1.44
{emo:damoang-lala-002.webp:150}
감사합니다~ -
하하드리셋
25.11.13 · 223.♡.53.180
잘보고 올겁니다 ^^
그나저나 전 95년도에 수능을 봤는데 말입니다...딸아이가 오늘 학교간다고 하네요?? 초1입니다 ㅠㅠ -
포포레스트킴프
→ 하드리셋 작성자
25.11.13 · 61.♡.1.44
{emo:damoang-lala-001.webp:150}
감사합니다 ^^ 우리에겐 정년연장의 꿈이 있으니 하드리셋님 홧팅!! -
Ggksrjfdma
25.11.13 · 1.♡.216.81
평소 실력 이상 발휘하길 바랍니다~ -
포포레스트킴프
→ gksrjfdma 작성자
25.11.13 · 61.♡.1.44
이 격려가 딸아이에게 잘 전달될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emo:DINKIssTyle-ang-001.webp:150} -
언언더더스킨
25.11.13 · 223.♡.213.189
저도 이제 내년이면 같은상황이라 공감가네요.
홧팅!! -
포포레스트킴프
→ 언더더스킨 작성자
25.11.13 · 61.♡.1.44
시험장 들어가는 아이들 얼굴 보니 의외로 덤덤하더라고요.
스트레스 없이 잘 헤쳐나가는 것 같습니다. -
Ddelete
25.11.13 · 1.♡.41.227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의 수고에 기쁨이 더해지길 바랍니다. -
포포레스트킴프
→ delete 작성자
25.11.13 · 61.♡.1.44
정말 멋있는 말이네요. 우리의 수고에 기쁨이 ^^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