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의 불운은 제가 모두 가져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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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122.♡.199.87)
2025년 11월 13일 AM 08:16 · 수정됨(09:35)
조회 410 공감 0
저는 늦어서 경찰차타고 시험장 입실했구요
예비시간엔 kbs에서 제 앞에서 카메라로 찍고 엤고
수학 시험 때 마치기 10분 검산하는데 소변이 몹시 마렵더군요. 지리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모든 수험생들이 저깉이 고생안하고 편안히 보셨으면 좋겠고 그걸 기원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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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lete
25.11.13 · 118.♡.11.162
과정이지요.~ 저도 흑역사 있습니다.~ ㅠㅠ -
이이루리라
25.11.13 · 119.♡.236.226
해마다 꼭 있는 그 분이셨군요. -
FFV4030
→ 이루리라 작성자
25.11.13 · 210.♡.27.130
크흠.. ㅠㅠ 부끄럽습니다. 그러고 시험 끝나고 집에 늦게 들어가서 부모님이랑 크게 싸웠죠. 수능 결과야 좋았지만 결과도 그렇지만 모든 과정도 중요한 거였는데, 그걸 너무나 늦게 알았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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