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상콤하게 슬라이딩 했습니다.
깜
깜순할매 (118.♡.93.159)
2025년 11월 13일 AM 08:42 · 수정됨(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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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서 뛰다 슬라이딩 했습니다.
하룻밤 사이에 횡단보도 시작지점을 살짝 팠더라고요.
아픔보다는 쪽팔림이 앞서는 ㅜㅡㅜ
아침부터 아쥬 상콤함다 ㅜㅡㅜ
이 한몸으로 액땜하여,
모쪼록 오늘 수험생분들 뿌린만큼 결실을 거두는 하루가 되길 바라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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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11.13 · 110.♡.45.88
피는 안 보셨어요? -
깜깜순할매
→ kita 작성자
25.11.13 · 118.♡.93.159
다행히 좌측으로 잘 미끌어져서 피는 하나도 안났습니다 -
노노래쟁이s
25.11.13 · 210.♡.17.159
에고 ㅠㅠ 크게 다치신 곳 없으시길 바랍니다. -
깜깜순할매
→ 노래쟁이s 작성자
25.11.13 · 118.♡.93.159
살짝 욱신입니다. 허허
셤공부는 잘 되어 가시는지요? -
노노래쟁이s
→ 깜순할매
25.11.13 · 117.♡.205.38
궁둥이는 오래 붙이고 있는데... 지금처럼 이렇게 다모앙을 하고 있습니다 😅😅 후유증 없으시길 바랍니다. -
브브릿매력남
25.11.13 · 220.♡.97.159
쪽팔리다고 생각안하셔도 됩니다.
우리 누구 길가다 넘어진 사람 봤을 때, 어 괜찮을까? 하고 그 때만 생각하고 바로 잊어버리잖아요.
사실 아무도 이런전런 생각을 주지 않는데 나만 창피한 거더라고요ㅋㅋㅋㅋ -
깜깜순할매
→ 브릿매력남 작성자
25.11.13 · 118.♡.93.159
마자요
아는데 쪽팔림은 순전히 제 몫이더라고요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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