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반계리 은행나무 다녀왔습니다.
O
onlyYOU (222.♡.92.201)
2025년 11월 13일 AM 08:43 · 수정됨(10:22)
조회 1,313 공감 0
오후 3시 도착하는 시간에 평일 오후인데도
1.3 km 전방부터 차가 막히기하고
갓길에 어마무시한 주차들이 보이면서
거기서부터 걸어가는 사람이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덕분에
의외로 본 주차장까지만 가면 주차는 수월하더군요 ㅎㅎㅎ
아직 일부 초록기가 남아있습니다.
앞쪽이 은행잎이 더 많고 뒤로 가면 오후 태양을 등져서 나무 빛이 더 예쁜데
중간부분이 비어서 나무 줄기가 많이 보입니다
결론은 가보실만합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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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니
25.11.13 · 17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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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nlyYOU
→ 와니 작성자
25.11.13 · 222.♡.9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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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역
25.11.13 · 223.♡.55.89
그렇지 않아도 어제 직원들과 이야기했습니다..
결론은 가고싶다입니다. ㅎㅎ -
OonlyYOU
→ 간이역 작성자
25.11.13 · 222.♡.92.201
가볼만해요 좋습니다 -
해해질무렵
25.11.13 · 122.♡.153.5
원주에 살면서도 못가보는 반계리 은행나무를
다모앙에서 보네요. -
OonlyYOU
→ 해질무렵 작성자
25.11.13 · 222.♡.9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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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하하
25.11.13 · 211.♡.201.17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ecea10c.jpg]
저도 어제 저녁에 갔습니다.
조명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조명도 없고 너무 어두워서 당황했습니다. -
OonlyYOU
→ 푸하하 작성자
25.11.13 · 222.♡.92.201
조명까지 켜주면 대박이겠습니다.
조만간 될거같네요 -
푸푸하하
→ onlyYOU
25.11.13 · 211.♡.201.172
주민한테 조명은 언제 켜지냐고 했더니, 나무도 쉬어야 오래 살죠.. 당연한 얘기였어요.
조명은 앞으로도 없겠다 싶네요. -
OonlyYOU
→ 푸하하 작성자
25.11.13 · 222.♡.92.201
앗. 그렇군요 자연의 섭리를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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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도 어제 다녀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