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은 이미 갔고, 학부모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온
온더로드 (218.♡.160.70)
2025년 11월 13일 AM 09:19 · 수정됨(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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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를 먹으니 친구와 후배 및 동료의 자녀들이, 조카들이 수능을 보내요.
처조카 두 명, 직장 동료 아들 등 오늘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수험생은 수험생이고, 부모님들 진심으로 맘고생, 몸고생 많으셨어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고, 혹 예상 하지 못한 성적이 나오더라도, 살아보니 대학 중요하지 않은건 아닌데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더라구요.
저보다 성적 안좋았지만, 더 부유롭게 사는 친구들도 많고, 애 많이 슝슝 놓고 행복하게 사는 친구들도 많더군요.
그까이 대학, 인생에서 그렇게 까지 중요하진 않습니다. 시간 지나고 보면요. 석열이 동훈이 보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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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레스트킴프
25.11.13 · 6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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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오로지 본인의 몫이고, 이제부터 성인으로서 처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를 고민해야 하는 길에 접어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