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부포함) 넷플에서 외교관 시즌2를 시청중인데

Lv.1 하우디 (223.♡.90.219)

2025년 11월 13일 PM 12:59 · 수정됨(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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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로 여주인공인 미대사관 -케이트- 에 대해서 영 공감이라든가 정이 가질  않네요


1. 일단 뭔가 본인의 힘으로 이루려는것처럼 보이나 결국은 주변인의 도움없으니 일처리가 어려운것 같고

2.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서 우유부단한 점과 1번과 연결되어 결국은 남편을 비난하지만 남편의 의견대로 하는 점도 그렇고..

3. 영국과의 관계에서 외무장관과는 결국 여성이라는 점으로 어필하는 것 말고는 없는 것 같아요


극에서는 현장 중심형이었다가 대사관으로 온것으로 되어 있는데, 뭔가 의사결정자체가 우유부단하고, 본인이 비난하는 혹은 비판하는 대상으로부터 의견을 구하면서도 비난하고 비판하면서도 이를 그대로 수용해 나가는 부분이 제 스타일과 다르네요


시원한 구석보다는 주인공이 빌런이라는 느낌을 받아서 시즌2에서 스튜어트가 말하는 주인공은 너무 산만하고 주의력이 떨어진다를 말에 너무 공감합니다.


그냥 이 드라마 다모앙에서 얼핏 언급해서 들었던거 같아서 리뷰?아닌 감상평을 조금 남겨보고 싶었습니다.

 

댓글 (3)

  • 파란바람

    파란바람 Lv.1

    25.11.13 · 114.♡.27.105

    그런 점 때문에 재미가 있고, 시즌3까지나 가게 된 것 같습니다.
    욕하면서 보는 아침 드라마처럼.
  • 하우디 Lv.1 → 파란바람 작성자

    25.11.13 · 223.♡.90.219

    크크크
  • HowRU

    HowRU Lv.1

    25.11.13 · 112.♡.94.139

    가정사, 자식, 연애 이런걸로 시간 끌지 않아서 계속 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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