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 수능 종료3시간 전입니다
쿠
쿠리어 (118.♡.91.197)
2025년 11월 13일 PM 01:47 · 수정됨(16:46)
조회 662 공감 0
아침부터 서둘러 입실 시키고
시간만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종료까지 3시간 남았네요.
국어가 작년과 비슷해서 어렵지 않았구나… 했는데 와이프는 그 소리가 수험생들에게는 어려웠다는 말이야. 라네요 ㅠㅠ
모든 수험생들~ 마지막까지 힘내주세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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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25.11.13 · 220.♡.5.117
화이팅요~ -
Ddrzekil
25.11.13 · 222.♡.229.199
저도 둘째가....
아침에 데려다주고 출근했는데,
일에 집중이 안되네요.. -
쿠쿠리어
→ drzekil 작성자
25.11.13 · 118.♡.91.108
이제 끝났습니다! ^^ -
Mmonarch
25.11.13 · 220.♡.217.231
저희 딸 친구 5수하는데, 이번엔 원하는 데 붙길 바랍니다. ㅠㅜ -
쿠쿠리어
→ monarch 작성자
25.11.13 · 118.♡.91.108
합격!! 일겁니다 -
네네모선장
25.11.13 · 211.♡.65.181
힘힘힘!!
끝내고 나올때 꼬옥 안아주세요!! -
그그냥이
25.11.13 · 121.♡.11.76
힘내세욧! 화이팅입니다~ -
Ssiempelkamp
25.11.13 · 211.♡.204.7
좋은점수 나와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길 기원합니다. - 컨
컨시스텐
25.11.13 · 122.♡.99.163
저도 큰애 둘째애 입실시키고 기다리고 있네요.. 모두모두 좋은 결과나오면 좋겠네요 -
쿠쿠리어
→ 컨시스텐 작성자
25.11.13 · 118.♡.91.108
네! 이제 시험 끝났습니다. 가서 꼭 안아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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