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문학 대문호를 다시 배출할 준비중인 러시아
이
이금기굴소스 (223.♡.91.189)
2024년 5월 5일 PM 03:51 · 수정됨(23:10)
조회 1,648 공감 0
"나는 내가 나를 낳았다고 농담을 합니다.
여자는 아이를 낳을 때
매우 극심한 고통을 겪고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니까요.
나도 극심한 고통을 겪은 후에 다시 태어난 기분입니다."
오직 라씨야의 고난만이 대문호를 낳을 수 있으니


댓글 (5)
-
시시레비펜
24.05.05 · 121.♡.173.193
탈영병 데니소비치의 하루... -
폴폴셔
→ 시레비펜
24.05.05 · 121.♡.117.112
{emo:damoang-emo-014.gif:50} -
국국수나냉면
→ 시레비펜
24.05.05 · 112.♡.224.214
ㅋㅋㅋㅋㅋㅋ 빵야~ -
시시민
24.05.05 · 136.♡.34.121
대문호 안낳아도 되니 전쟁 좀 수그러 들었으면 좋겠스빈다.. -
월월화다리
24.05.05 · 14.♡.69.110
똥구릉내나는 러시아 문학 특유의 허무주의가 술안주로 괜찮을 때가 있죠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