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부산 왔다가.. 카페 깜봉
오
오징어쥬스 (118.♡.66.196)
2025년 11월 13일 PM 02:39 · 수정됨(15:46)
조회 1,446 공감 0
부산역 근처에서 밥먹고 슥 돌아보다가
왠지 간판은 예쁜데 삥을 뜯길것 같은 건물 안쪽..
사자 로고까지.. 과연 여기서 커피를 주문해도 되는가..
근데 커피는 맛있고.. 긴장을 놓고 둘러보니 사자가 아니라 강아지였어요. 깜봉이.


댓글 (5)
-
Kkita
25.11.13 · 110.♡.45.88
잠봉이 잘생겼네요. - 오
오징어쥬스
→ kita 작성자
25.11.13 · 118.♡.66.168
잠깐 얼굴 보여주고 갔는데 순하고 실물이 더 잘생겼더라구요 -
해해방두텁바위
25.11.13 · 166.♡.5.43
부산 커피집들 퀄이 꽤 높지요. 커피 프차들 중에서도 부산에서부터 시작한 곳들이 여럿 있고, 월드바리스타 챔피언도 배출한 카페가 있는 고퀄 커피시장이 자리잡은 곳이라 어지간한 개인 카페들도 상향 평준화가 꽤 되어 있을 겁니다. - 오
오징어쥬스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5.11.13 · 118.♡.66.168
커피 맛있습니다. 심지어 싸네요.. (아메리카노3000원)
서울 물가랑 비교해서 그런가.. -
호호그와트머글
25.11.13 · 58.♡.140.127
말레이어로 "깜뽕(Kampong)"은 "시골, 촌동네"라는 뜻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