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구매했습니다
불
불태워버려 (220.♡.95.216)
2025년 11월 13일 PM 02:46 · 수정됨(16:50)
조회 1,859 공감 0
뉴스공장 보던중에 광고보고 너무 매력적이라 구매했습니다.
만년필 잘 모르기도하고 써본적도 거의 없지만 무심코 가지고싶어 무작정 질렀네요.
홈피에는 26년 12월 이후에나 발송될거라고 해놨던데.. 27년 이후에나 받을수 있을거 같으니 그냥 잊고 살아야겠습니다 ㅎㅎ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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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pjun
25.11.13 · 211.♡.218.130
검은진주가 인기가 많을것 같아요. -
불불태워버려
→ sepjun 작성자
25.11.13 · 220.♡.95.216
만년필의 만짜도 모르는 제 눈에도 검은진주 모델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고민 하나도 없이 바로 결정했지요~ -
에에스까르고
25.11.13 · 183.♡.123.226
혹시 실사용하시려거든 저렴이 만년필 좀 사용해 보시고 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이소 만년필로 익숙해지신 후에 써보세요. -
불불태워버려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11.13 · 220.♡.95.216
사실 본문에 써본적이 거의 없다고 해놓은게 다이소거 써봤거든요 ㅋㅋㅋ 나름 유경험자 맞죠? -
에에스까르고
→ 불태워버려
25.11.13 · 183.♡.123.226
그럼요!
사실 저는 처음 만년필 샀을 때 촉의 어느 부분으로 써야 하는지조차 몰랐답니다.
첫 만년필이 저렴하기 그지없는 "파일럿 프띠" 였기에 망정이지요... - 클
클라시커
25.11.13 · 175.♡.138.13
총수, 박구용 교수님 모두 검은진주 좋아하시더군요 ㅋㅋ
몸체에 잉크넣는 방식인데 이게 10만원 대라는건 있을 수 없다고 그렇게 자랑하더라구요. -
에에스까르고
→ 클라시커
25.11.13 · 183.♡.123.226
한때 만년필 취미 가졌을 때 수집하던 피스톤필러 만년필들 50만원 대 였지요. (2020년 이전, 오로라88)
지금은 가격이 꽤나 올랐을 거예요. -
게게으른고양이
25.11.13 · 203.♡.235.186
금촉이 아니라 아쉽긴 하지만.. 6호닙 만년필도 정말 드뭅니다. 게다가 알루미늄 바디에 절삭가공.. 피스톤 필러.. 정말 유니크한 구성이긴 합니다.. -
에에스까르고
→ 게으른고양이
25.11.13 · 183.♡.123.226
제가 태필(굵은 닙)을 좋아하는지라 EF 온리인 것이 안타깝습니다.
굳이 금촉을 선호하지 않지만 베개를 금촉으로 구매했던 건 금촉은 F닙이었기 때문인데요.
일단은 질렀습니다, 언제 금값이 안정화되어 금닙버전이 출시될지 모르니까요.
언젠가는 M이나 B닙 겸손 만년필이 출시되기를 바랍니다. -
상상준
25.11.13 · 220.♡.117.252
일단 저도 하나 지르긴 했는데,
궁금한게 피스톤 필러면, 정기적으로(1년에 한번?) 그리스 도포 같은 것을 해줘야 할 텐데
분해가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하더라고요.
트위스비 처럼 공구를 제공해 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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