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66.♡.120.179)
2025년 11월 13일 PM 03:25 · 수정됨(17:35)
트럼프의 지지동력은 바로 기존 미국의 기득권과 다르다입니다
바이든 힐러리 전부 전형적인 미국 기득권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백인에 집안도 빵빵하다는 이미지.
마가들이 민주당을 깔때 어차피 기득권들끼리 다해먹는거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그게 그거다 이 논리입니다. 바이든 깔대 크리피조라고 부르죠. 늙은 백인 아저씨가 어린아이를 좋아한다는 이미지를 씌운거죠.
이글은 민주당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트런프 이야기를 해보면 트럼프는 나는 그런 크리피한 기득권과 다르다. 내가 당선이 되면 그런것들에 묶인 기득권들과는 다르게 그런거에 연여치 않고 내갸 하고싶은 일을 하겠다 이것이 모토입니다
일단 곰곰히 생가해보면 이 상황자체가 웃깁니다. 와냐면 트럼프는 기득권중의 기득권이기 때문입니다.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나 그 득으로 잘먹고 잘살았죠. 몇개 성공한 것도 있지만 금수저늬 장점이 싱패해도 또다른 기회가 있다 성공할때까지 시도한다라는 치트키를 씁니다. 우리나라 백모씨랑 비슷한 경우죠.
자 그럼 앱스터인이 뭐가 상관이냐. 앱스터인에게 이런저런것들을 제공받은 사람들은 바로 전형적이 미국의 크리피한 기득권층입니다. 기득권중에 기득권인거죠.
만약 트럼프가 그런일들이 있는걸로 공개된다면 불법 여부를 떠나 트럼프는 기득권과 다르다는 대명제가 깨지게 됩니다
트럼츠 정부 부통령 밴스가 자수성가 인물인데 인품을 차저라고라고 트럼프 1기때 두사람은 웬수였죠. 하지만 왜 그를 부통령으로 영입했냐? 바로 기득권이 아닌 나는 다르다라는 이미지를 가져오기 위해서 입니다.
이 대전제가 깨지면 트럼프의 지지기밤은 바스라지는 겁니다. 단순 불법 행위민으로 트럼프가 무너지지 않아요. 이제껏 그래왔고.
댓글 (2)
- 미
미끄마끄
25.11.13 · 121.♡.52.110
- 루
루키
25.11.13 · 175.♡.164.89
인과는 명확하고 합리적으로는 그렇게 작동해야 하지만, 어차피 그런 정도를 판단할 수 있으면 지지층이 되지 않았을거 같아요. 한국이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다같이 망하는 건 괜찮다는 몰상식이 다수의 표를 행사하는게 근본적인 문제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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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y Billy 즉 깡촌 시골 마을 출신으로 결국은 다른 기득권 정치인들과 같은 행보를 보여서 아오
영화 봤던 제 시간은 누가 돌려주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