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승객 (211.♡.71.109)
2025년 11월 13일 PM 03:26 · 수정됨(15:40)
📌 "PODCAST ROOM" PHYSICAL ASIA 에 출연한 몽골 팀은 어떤 사람들인가?
몽골을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과 프로젝트 기획자로 구성된 팀입니다.
💡 몽골 팀이 Physical: 100 시즌 3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Physical: 100 시즌 1을 보고 몽골 선수들을 국제 무대에 선보이고 싶다는 열망으로 프로젝트 리더 보키가 직접 기획하여 제작진에 제안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넷플릭스 쇼 'PHYSICAL: 100'에 몽골 대표로 참가한 BOKI와 Адъяасүрэн, Лхагва-Очир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은 인터뷰입니다. 이 콘텐츠는 국제적인 경쟁 무대에서 몽골 선수들이 겪은 치열한 전략과 팀워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몽골의 어벤져스'라 불릴 만큼 놀라운 정신력과 투지를 어떻게 보여주었는지 구체적으로 조명합니다. 글로벌 쇼의 제작 시스템과 선수 선발 과정에 대한 통찰을 얻고, 극한의 상황에서 팀으로서 하나 되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질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팟캐스트 소개 및 'PHYSICAL: 100' 몽골팀 환영
팟캐스트 시작 및 협력사 소개: '팟캐스트 룸(Podkast Rum)'의 90번째 에피소드가 시작되었으며, 협력사로 'Сам'гээд, 'КСМ', 'А нөмөр авандра', 그리고 'Зброкогийн жин'이 소개되었다.
오늘의 게스트 소개: 오늘의 게스트는 넷플릭스 쇼 'PHYSICAL: 100'에 몽골 대표로 참가한 팀원들이다.
게스트 환영 및 축하: 호스트는 몽골 선수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국제 무대에서 몽골의 이름을 빛낸 것에 대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시청자 반응 언급: 모든 몽골 국민들이 이들의 활약을 시청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2. 'PHYSICAL: ASIA' 프로젝트 기획 배경 및 과정
2.1. 프로젝트 기획 및 초기 구상
BOKI의 역할: BOKI는 'PHYSICAL ASIA' 프로젝트에서 프로젝트 리더(төслийн удирдагч) 역할을 맡았다.
기획 시점: 2023년 1월, 'PHYSICAL 100' 시즌 1이 방영될 당시 프로젝트 구상이 시작되었다.
프로그램에 대한 인상: BOKI는 프로그램의 메시지와 한국 제작진이 자국 선수들과 문화, 역사를 잘 홍보하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기획 동기: 한국 선수들뿐만 아니라, 은퇴한 전설적인 레슬링 선수(아키야마)까지 재조명하는 것을 보며, 몽골 선수들과 몽골 고유 스포츠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생겼다.
2.2. 팀 구성 및 프로젝트 개발
초기 팀 구성: BOKI 외에 'Хуллан', 'Мөнгөнтуяа', BOKI의 가족(Бадмараг), 그리고 'Спарта 에이전시'의 대표인 'Дөлгөөн'이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Дөлгөөн의 배경: Дөлгөөн은 전문 농구 선수 경력이 있는 인물이다.
프로젝트 문서화: 팀은 2023년 1월경부터 약 2개월간 프로젝트를 문서화하고 구체화했다.
초기 콘셉트: 처음에는 몽골 선수 50명과 한국 선수 50명이 맞붙는 '몽골 대 한국' 50 대 50 대결 구도를 구상했다.
세부 계획: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хээр тал)을 배경으로 한 미션 등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작성했다.
제작진 접촉 및 응답: 프로젝트를 제출한 후 1~3개월 동안 응답이 없었으나,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한 끝에 2023년 5월경 'PHYSICAL 100'의 총감독인 Жанги와 직접 통화하게 되었다.
제작진의 계획 공유: 총감독은 시즌 1이 끝났고, 시즌 2 촬영이 진행 중이며, 시즌 3는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기획 중이며 몽골이 포함될 수 있음을 알렸다.
프로젝트 시작: 이 통화를 계기로 몽골 'Спарк 팀'이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3. 선수 선발 및 심사 과정
선발 과정 문의: 호스트는 선발 과정에 대해 질문하며, 특히 Адъяасүрэн과 Лхагва-Очи르가 어떻게 선발되었는지 궁금해했다.
선발 프로세스: 선발 과정은 2~3단계로 진행되었다.
1단계: 후보자 명단 작성: 몽골 팀은 200명 이상의 몽골 내 최고 수준의 운동선수, 배우, 모델, 특수부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의 이력과 성과를 정리한 명단을 준비했다.
제작진과의 회의: 한국 제작진과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후보자 명단을 공유했다.
2단계: 온라인 인터뷰: 준비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 제작진과 몽골 선수들 간에 온라인 화상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약 150명 정도가 이 단계를 거쳤다.
3단계: 대면 인터뷰: 최종적으로 한국 제작진이 몽골에 직접 방문하여 약 30~40명을 대상으로 대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종 선발: 최종 선택은 한국 제작진이 전적으로 진행했다.
인터뷰 방식 요약: 첫 번째 단계는 온라인이었고, 두 번째 대면 인터뷰는 몽골 현지에서 진행되었다.
4. 쇼 참가 소감 및 경쟁 분위기
4.1. 국제 무대 참가의 의미와 경쟁 환경
참가 소감 (명예와 책임감): 국제적인 넷플릭스 쇼의 시즌 3에 몽골을 대표하여 참가하는 것은 매우 큰 명예였으며, 그에 따른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
팀 구성의 어려움: 6명의 참가자는 각기 다른 체중과 6가지 다른 종목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들을 하나의 팀으로 만드는 것이 쉽지 않았다.
낯선 환경: 이전에 함께 훈련하거나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경쟁해야 했다.
경쟁의 시작: 한국에 모여 단 한 번의 합동 훈련 후 상대 팀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이미 다른 선수들과는 차가운 경쟁 관계(хүүтэн контакт)가 형성되었다.
초기 분위기: 선수들은 서로에게 인사하거나 친밀하게 교류하기보다는, 이미 경쟁자로 인식하며 경계하는 분위기였다.
몽골팀에 대한 자부심: BOKI는 이번 몽골팀을 "몽골의 어벤져스(Монголын Авенжерсүүд)"라고 칭하며, 그들의 인내심과 투지를 통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고 자평했다.
타국 반응: 필리핀, 태국 등 다른 국가의 선수들조차 몽골팀의 투지, 태도, 모습이 매우 다르다며 호감을 표현했다.
긍정적 평가: 몽골팀의 모습에 대해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느꼈다.
4.2. Адъяасүрэн의 참가 과정
섭외 과정: BOKI가 올림픽 직후 Адъяасүрэн에게 먼저 연락을 취했다.
초기 반응: Адъяасүрэн은 쇼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었으나 본 적은 없었고, 인터뷰 요청에 응하려 했다.
코치와의 상의: 레슬링 선수로서 훈련 중이었기에, 먼저 자신의 스승(багш)에게 상의했다.
스승의 반대: 스승은 "지금은 시합(оноо)이 중요하니, 시합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며 반대했다.
참가 포기 시도: Адъяасүрэн은 스승의 말을 따르려 했고, "할 수 없을 것 같다"며 포기하려 했다.
상황 반전: 이후 몽골 레슬링 협회장이 직접 나서서 승인을 받아주었고, Адъяасүрэн도 모터가 걸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4.3. 참가 시점의 상황과 심리
참가 시점: 당시 Адъяасүрэн에게는 올림픽 이후의 휴식기였다.
심리적 상태: 휴식기였기 때문에 훈련에 집중하기 어려웠고, 체중 감량 등 다른 고민도 있었다.
타국 선수들에 대한 인식: 다른 나라 선수들은 이미 훈련을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몽골도 이에 맞춰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현실 인식: 막상 현장에 가보니 예상과 달리 다른 팀들은 크로스 훈련을 하며 매우 강한 상태였고, 몽골팀은 그에 비해 준비가 덜 되어 있음을 깨달았다.
경쟁국 예상: 인도네시아, 태국 등도 강할 것이라 예상했다.
주목받는 팀: 필리핀과 몽골이 파이널리스트(фаворит)로 언급되는 경향이 있었다.
몽골에 대한 정보 부족: 몽골의 전통 스포츠(씨름 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제작진이 몽골팀을 특별하게 다루는 경향이 있었다.
Очроо에 대한 관심: BOKI는 선발 과정 전부터 Очроо를 주목하고 있었으며, 그의 뛰어난 신체 능력과 유연성을 세계에 보여주고 싶었다.
5. 몽골팀의 인상과 다른 참가자들
BOKI에 대한 감탄: BOKI의 활약에 대해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Очроо의 유명세: Очроо가 알프스 산에서 보여준 유연성 동작(누워서 눕기) 영상이 유럽 등지에서 화제가 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를 알아봤다.
어벤져스 팀: 올림픽 출전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모여 '어벤져스' 같다고 평가했다.
다른 팀원들: Хандаа, Энх-Оргил 등 다른 팀원들도 언급되었다.
'Avengers' 연상: 활 시위를 당기는 모습 등이 마치 '어벤져스' 같다고 묘사되었다.
최고의 팀: 전체적으로 매우 훌륭한 팀이었다고 평가했다.
6. 첫 번째 미션: 치열했던 경쟁과 팀워크
6.1. 첫 번째 미션의 난이도와 분위기
미션에 대한 기대: 호스트는 첫 미션이 매우 어려웠을 것이라 예상했다.
내부 경쟁: 미션이 시작되자마자 다른 팀들과 경쟁하며 내부적으로도 긴장감이 형성되었다.
촬영 강행군: 촬영은 매우 강도 높았으며, 밤 7시에 시작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이어지는 등 극한의 스케줄이었다.
극한의 경쟁: 첫 번째 접촉전은 매우 격렬했으며, 참가자들은 이것이 진정한 'PHYSICAL'임을 느꼈다.
생존 경쟁: 이 경쟁은 '죽느냐 사느냐'의 싸움이었으며, 누가 더 강하고, 전술적이며, 민첩한지가 승패를 갈랐다.
선수들의 반응: 첫 번째 미션은 거구의 선수들에게도 충격적인 사건이었으며, 모두가 다음 미션을 위해 더 철저히 준비하게 만들었다.
6.2. 첫 번째 미션의 전술적 어려움과 교훈
도전적인 미션: 첫 번째 과제는 가장 도전적인 과제 중 하나였다.
몽골팀의 불리함: 접촉전(контактай төрөлүүд)이 많은 미션에서 몽골팀은 불리했고, 특히 약한 멤버가 상대에게 쉽게 제압당할 위험이 컸다.
방송 편집에 대한 아쉬움: 나중에 방송을 다시 봤을 때, 몽골팀이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BOKI는 승리하기 위해 전술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전술 부재: 팀원들은 서로 역할을 분담하고 전술을 짰지만, 그것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현장에 나가봐야 알 수 있었다.
팀 결속의 순간: 처음 만난 낯선 사람들로 구성된 팀이었으나, 경기장에서 서로를 위해 싸우는 과정에서 강한 유대감을 느꼈다.
상대팀의 견제: 상대팀은 몽골팀을 보호하려는 듯한 움직임 없이, 오직 승리를 위해 싸우는 모습을 보였다.
긍정적 결과: 첫 번째 경기는 몽골팀에게 "우리는 팀이 될 수 있고, 해낼 수 있다"는 큰 믿음을 심어주었다.
6.3. 팀워크와 전략적 실수
팀워크의 어려움: 다수 인원이 뭉쳐서 상대를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
전략적 실수: 시청자들이 봤을 때 몽골팀이 뭉쳐서 상대를 넘어뜨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는 전략적 실수였다.
상대팀의 파악: 상대팀은 이미 몽골팀의 성향을 파악하고 있었다.
팀 내부 논의: 몽골팀은 '어떻게 하나가 될 것인가'를 논의했으나, 제작진으로부터 특별한 제약 사항을 듣지 못해 자유롭게 행동했다.
경기 중 소통: 두 팀이 맞붙을 때, 두 팀이 서로 소통하며 경기를 시작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상황 인식: 경기가 잘못 흘러가고 있음을 인지하고, '서로 싸우자'고 다짐했다.
아쉬운 패배: 나중에 영상을 다시 보니, 마지막 순간의 작은 실수로 인해 두 팀 모두 승리할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패배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국가대표로서의 자부심: 다른 국가 대표팀들과의 경쟁에서 몽골의 이름을 걸고 싸우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꼈다.
7. 경기장 입장 및 개인적 경험
7.1. 경기장 입장과 개인적 소감
입장 시의 감정: 경기장에 들어설 때 엄청난 흥분을 느꼈으며, 이전에 느껴보지 못한 감각이었다.
복장: 선수들은 각자의 스포츠 유니폼을 입고 입장했는데, 특히 기모노를 입은 모습에서 벅찬 감정을 느꼈다.
현지 반응: 한국 스태프들이 놀라워했고, 소셜 미디어에서도 많은 댓글이 달렸다.
개인적 경험: BOKI는 자신을 '징기스칸의 딸'로 비유하는 댓글을 보았는데, 이는 자신을 왕족과 연결 짓는 것이라 생각하며 감동했다.
7.2. 몽골팀 내부 분위기 및 촬영 통제
내부 분위기: 카메라 뒤에서 몽골팀은 매우 평범하고 솔직한 분위기였다.
갈등과 화해: 서로 다투기도 하고, 기분이 상하기도 했지만, 금방 화해하고 다시 뭉쳤다.
비하인드 영상: BOKI는 이 갈등과 화해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Vlog)을 추후 공개할 계획이 있음을 밝혔다.
촬영 통제: 촬영 현장에서는 어떤 종류의 카메라도 허용되지 않았다.
개인 기록: BOKI는 식사 시간 등 잠시 틈이 날 때만 몰래 영상을 촬영했다.
기록의 의미: 이 영상들은 팀이 어떻게 단결하고 임무를 완수했는지 보여주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경기 중 태도: 시합 중에는 몽골팀이 가장 진지한(сериоз) 팀이었다.
타국 선수들의 태도: 다른 팀 선수들은 몽골팀과 접촉을 잘 하지 않았다.
7.3. 타국 선수들의 견제와 심리전
견제: 한 한국 선수가 "저 사람이 나를 쳐다보고 있다"고 느낄 정도로, 상대팀 선수들이 몽골팀을 눈빛으로 압박하는 심리전이 있었다.
카메라 유무: 선수들은 카메라가 켜져 있는지 꺼져 있는지 신경 쓰지 않는 듯했다.
팀워크에 대한 만족: BOKI는 팀이 하나가 되어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는 점에 매우 만족했다.
경쟁의 긍정적 효과: 경쟁 자체가 팀을 더 멋지게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7. 두 번째 미션: 100kg 차이의 대결
7.1. 두 번째 미션의 특징과 전술
미션의 충격: 두 번째 미션은 체력적으로 매우 힘들었다고 언급되었다.
편집의 차이: 10kg 차이로 몬테주(편집)된 것처럼 보였으나, 실제로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다.
전술적 중요성: 이 미션은 '순수한 전술 게임'이었으며, 개인의 정확한 역할 분담이 중요했다.
BOKI의 역할: BOKI는 아래쪽에서 상자를 옮기는 역할을 맡았다.
팀워크의 핵심: 한 사람이 일을 하지 않고 놀게 되면 전체 팀이 멈추기 때문에, 모두가 항상 바쁘게 움직여야 했다.
승리의 조건: 가장 중요한 전술은 신속함(амжилттай)이었으며, 가장 빠르게 물건을 옮기는 것이 중요했다.
물품의 무게: 옮겨야 할 물품(50kg)의 무게가 상당했다.
미션 완수: 20개의 상자를 옮겨야 했고, 몽골팀은 이를 완수했다.
다른 팀의 상황: 다른 팀들은 두 명씩 짝지어 상자를 옮겼는데, 몽골팀은 공중 운송(агаараар тээвэрлгүүлэх)에 대한 걱정 없이 자신들의 임무에 집중했다.
7.2. 미션 후의 감정과 타국 반응
승리에 대한 감격: 영상을 다시 보니 몽골팀이 정말 잘 해냈다고 느꼈고, 팀원들에게 감사했다.
타국 선수들의 긍정적 평가: 다른 국가 선수들이 몽골팀에 대해 매우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다.
몽골 씨름에 대한 관심: 다른 선수들이 몽골의 전통 씨름(үндэсний бөх)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그들의 기술에 대해 언급했다.
한국 선수와의 교류: 한국의 '김민재' 선수가 몽골에 와서 씨름을 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한국 선수들이 몽골 선수들을 매우 강했다고 평가했음을 전했다.
몽골팀의 태도: 몽골팀은 한국팀처럼 소셜 미디어에서 '좋아요'를 누르거나 적극적으로 교류하지는 못했지만, 강렬한 눈빛으로 임했다.
동료의 용감함: 몽골팀 동료(Дүү)도 매우 용감했다고 언급했다.
8. 글로벌 쇼의 제작 시스템과 노하우
8.1. 제작 시스템의 차이점
질문: 넷플릭스 글로벌 쇼의 조직 및 제작 시스템이 몽골 쇼와 어떻게 다른지 질문했다.
배움의 기회: 몽골팀은 처음으로 최고 수준의 쇼에 참여하며 배울 점이 매우 많았다.
엄격한 보안: 기밀 유지(нууцлал) 수준이 매우 높았으며, 촬영장에 들어가면 카메라 등을 모두 압수당했다.
개인사 조사: 제작진은 참가자들의 과거사(були)까지 매우 철저하게 조사했다.
민감한 질문: 인터뷰 시 10년 전의 사소한 일까지 물어보며, 한국에서는 민감한 주제에 대해 매우 조심스럽게 다룬다.
높은 수준의 관리: 이러한 부분에서 한국 제작 시스템이 몽골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 있음을 느꼈다.
8.2. 촬영 환경 및 제작진의 디테일
24시간 촬영: 촬영은 24시간 내내 진행되었다.
대규모 인력: 참가자 외에도 50명 이상의 스태프가 현장에서 일하고 있었다.
시간 압박: 스태프들은 시간적으로 매우 압박을 받으며 일했다.
참가자 사전 조사: 제작진은 참가자들의 개인 정보를 매우 깊이 조사했다.
별명까지 파악: 참가자들이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그들의 10년 전 별명까지 알고 있었다.
연구팀의 역할: 쇼의 연구/조사팀의 수준이 매우 높았다.
프로모션 전략: 누가 홍보(프로모트)될지에 대한 전략도 치밀했다.
세심한 관리: 화장실을 갈 때조차 한 명씩만 가도록 통제했으며, 부상 방지를 위해 의료진이 항상 대기했다.
인터뷰 진행 방식: 인터뷰 시에도 여러 대의 카메라를 사용했으며, 대화의 흐름(ярианы найруулга)을 매우 높은 수준으로 연출했다.
멘트 수정 요청: 제작진은 시청자들에게 좋게 보이기 위해 몽골팀에게 멘트의 뉘앙스를 부드럽게 수정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8.3. 정보 유출 방지 및 스포일러 통제
정보 유출 책임: 정보가 유출될 경우 팀 전체가 책임을 져야 하며, 심한 경우 엄청난 벌금이 부과된다.
소셜 미디어의 허위 정보: 소셜 미디어에는 사실과 거짓이 섞인 정보가 많았다.
계약상의 의무: 몽골의 6명 참가자와 조직위원회 모두 비밀 유지 계약을 맺고 있어 정보 유출 시 스스로 곤란해진다.
협조 요청: BOKI는 시청자들에게 서로의 노력을 존중하여 정보를 유출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8.4. 시청 경험과 현실의 차이
시청 경험과의 차이: 현장에서 겪은 일과 나중에 영상을 다시 봤을 때 차이가 있었다.
현장의 혼란: 현장에서는 혼란스러워 자신들이 놓친 부분을 영상으로 확인하게 된다.
점수 공개의 비밀: 다른 팀이 몇 점 차이로 이겼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점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경쟁팀과의 교류 제한: 필리핀 선수에게 "어떻게 했느냐"고 물어볼 수 없을 정도로 접촉이 엄격히 통제되었다.
동선 통제: 선수들은 각자 별도의 방을 사용했으며, 한 선수가 나가면 다음 선수가 들어가는 식으로 동선이 철저히 분리되었다.
8.5. 마니 바키(Mani Baki = 파퀴아오)에 대한 특별 대우
마니 바키의 위상: 마니 바키는 세계적인 슈퍼스타였으며, 다른 선수들과는 다른 대우를 받았다.
특별 대우: 마치 플로이드 메이웨더 같은 인물이 등장했을 때처럼, 모두가 그를 존중하며 인사했다.
현지 반응: 한국에 도착했을 때도 마니 바키가 가장 먼저 주목받았고, 소셜 미디어에서 큰 화제였다.
휴대폰 사용 금지: 촬영 중에는 휴대폰 사용이 금지되었는데, 마니 바키는 가족과 연락할 수 있는 특별한 배려를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마니 바키의 업적: 그는 8~9체급을 석권한 전설적인 인물이다.
대통령 선거 패배: 심지어 대통령 선거에서 득표율 1% 차이로 패배한 경험도 있다.
경쟁의 가치: 그런 인물과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영광이었다.
9. 미션 후의 심리 및 팀 결속 과정
9.1. 미션 후의 심리 상태와 팀워크 형성
다음 미션에 대한 기대: 다음 미션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했지만, 스포일러 문제로 언급하지 못했다.
경쟁의 격렬함: 다음 미션은 '전쟁터' 같았을 것이라 예상했다.
시청자 반응: 시청자들은 다음 회차를 손꼽아 기다릴 것이라 확신했다.
팀원들의 관계: 참가자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였으나, 하나의 팀이 되어 몽골의 이름을 걸고 경쟁했다.
단결 속도: 팀이 얼마나 빨리 하나가 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처음에는 두 여성 참가자(Адъяасүрэн 포함)와 함께 시작했으나, 나중에 다른 멤버들이 합류했다.
빠른 융화: 두 명이 함께 있을 때는 빠르게 이해했지만, 팀 전체가 모였을 때도 빠르게 융화할 수 있었다.
리더 선출: 팀원들이 모여 논의 후 리더를 선출하고 구호를 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단결의 증거: 팀이 하나가 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미션 수행 과정에서 단결력이 드러났다.
9.2. 셀렝게(Сэлэнгэ) 팀의 지지
셀렝게 팀원의 역할: 셀렝게 출신 두 팀원(Сэлэнгийн хоёр баг)은 매우 따뜻하고 지지적인 사람들이었다.
촬영 외적 지원: 이들은 촬영팀에 합류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돌아올 때마다 "우리 팀 어떻게 했어?"라며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격려했다.
팀 결속에 기여: 이들의 지지는 몽골팀이 하나로 뭉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함께 식사: 나중에 다 같이 모여 식사할 때도 서로를 챙겼다.
9.3. 개인의 본모습과 리더의 모습
본모습 노출: 6개국 선수들이 모인 곳에서 개인의 본모습이 드러나게 된다.
리더의 준비: 리더(BOKI)는 미션 직전에 자신을 어떻게 준비하는지가 보였다.
리더의 성품: 리더는 매우 온화하고(энхийл),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성품을 가졌다.
다른 참가자들의 태도: 다른 참가자들은 리더의 성품을 보며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다.
경쟁심: 일본팀은 매우 치열하게 훈련하고 있었다.
개인 플레이: 일부 참가자들은 혼자서도 훈련을 강행했다.
9.4. 팀 내 유머 담당자와의 비교 논쟁
유머 담당자: 팀 내에서 가장 재미있는 사람은 Дөлгөөн(돌건 엥흐바트, 남자 농구선수)이었다.
Дөлгөөн vs. Хандаа: Дөлгөөн과 Хандаа 중 누가 더 우세한지(바리лдвал)에 대한 논쟁이 있었다.
대결 제안: 호스트는 이 둘의 대결을 보고 싶다고 제안했다.
Очроо의 의견: Очроо(유연성 전문가)는 접촉전(контакт)을 하는 사람을 잡으면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Дөлгөөн의 강점: Дөлгөөн은 기술(арга техник) 면에서 다른 선수들보다 우위에 있을 수 있다.
Дөлгөөн의 배경: Дөлгөөн은 기초가 매우 탄탄한 사람이며, 별명은 '디일дэшгүй мох(굴복할 수 없는 곰)'이다. 그는 공을 위해 헌신하며 지치지 않는 사람이다.
BOKI의 예측: BOKI는 이 둘의 대결이 매우 흥미로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Энх-Оргил의 모습: Энх-Оргил은 '몽골의 영웅(монгол баатар)' 같은 외모를 가졌으며,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 경기에 임했다.
BOKI의 부상: BOKI는 평소 부상 위험이 컸는데, 리더가 이를 보고 "너는 너무 무리하면 안 된다"며 걱정했다.
'미니 징기스칸' 별명: 팀원들은 BOKI를 '미니 징기스칸'이라고 불렀다.
8.6. 스포일러 및 팀 전술에 대한 논의
스포일러 경계: 다음 회차의 주요 인물에 대한 질문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답변을 피했다.
팀 경쟁의 본질: 모든 팀은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며 경쟁했다.
팀 탈락 시의 감정: 팀이 탈락했을 때의 후회에 대해 질문했다.
탈락의 순간: 탈락은 주로 실수나 밀고 당기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탈락한 사람은 후회할 수밖에 없다.
8.7. 초기 미션의 잔혹성과 타국 전술
첫 미션의 잔혹성: 첫 미션은 매우 잔혹하고(зэрлэг), 인도네시아 기자들이 흥분하여 소리를 지를 정도였다.
경쟁의 규칙: 몇 명이 참가하든 상관없이 경쟁하며, 팀 전술이 중요했다.
필리핀팀의 전술: 필리핀팀은 럭비나 미국식 전술을 활용하여 성공적이었다.
몽골-필리핀 연합: 이후 필리핀과 몽골이 한 팀이 되어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되었다.
아쉬운 결과: 안타깝게도 필리핀이 탈락한 후 몽골팀이 분열되었다.
최종 대결: 결국 터키와 한국이 맞붙게 되었다.
10. 미래 시즌 계획 및 참가자들의 심리
10.1. 향후 시즌 계획 및 정보 통제
미래 논의: 다음 시즌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다음 시즌 참가 희망자: 다음 시즌 참가를 원하는 젊은이들이 많으며, 선발 방식(공개/비공개)에 대한 정보가 궁금해했다.
시즌 확장: 시즌 1(한국 100인) 이후 시즌 3는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기획되었으며, 향후 유럽이나 전 세계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
정보 부재: 현재는 조직 구성 단계이므로 구체적인 정보는 없다.
제작진의 노력: 한국 제작진은 다음 시즌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10.2. 예술인 참가자(Очроо)의 경험과 타 종목 선수와의 비교
Очроо의 특이성: Очроо(BOKI)는 참가자 중 유일하게 예술(Урлаг)과 스포츠를 겸비한 인물이다.
종목 간 차이: 다른 참가자들은 순수 스포츠 선수들이었기에, 예술 분야 참가자로서 차이점을 느꼈을 것이다.
예술 분야의 경험: BOKI는 서커스 예술, 영화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른 분야 사람들과 교류했다.
타 종목 선수와의 교류: 보디빌딩 선수들과 교류하며 선수들 간의 문화를 처음 경험했다.
문화적 차이: 예술인들은 상대적으로 덜 엄격한 반면, 순수 스포츠 선수들은 더 엄격한 경향이 있었다.
PHYSICAL ASIA 내의 분위기: 하지만 'PHYSICAL ASIA' 내에서는 다른 선수들과도 큰 차이 없이 어울렸다.
몽골 선수들의 폐쇄성: 몽골 선수들 사이에서는 서로에게 폐쇄적인 경향이 있었고, 감정 표현이 적었다.
BOKI의 배경: BOKI는 예술과 스포츠를 겸비했기에, 신체 활동을 예술적 형태로 표현하는 훈련을 받았다.
해외 활동 경험: BOKI는 미국 등지에서 3년간 서커스 쇼에 참여하며 프레젠테이션 능력과 소통 능력을 키웠다.
연기 훈련: 그는 연기 수업을 들으며 감정 표현(화내는 법, 기뻐하는 법 등)을 배웠다.
잠재력 발휘: 이러한 훈련 덕분에 BOKI는 다른 선수들보다 다양한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었다.
팀 내 소통: BOKI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신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었지만, 다른 팀원들은 소통 능력을 더 키울 필요가 있었다.
10.3. 몽골인의 정신력과 자부심
몽골인의 강점: 몽골인들은 끈기(даваат)와 적응력(дасан зохицох байдал), 인내심(тэвчээртэй)이 뛰어나다.
높은 정신력: 몽골인들은 정신력이 매우 높으며, 스스로를 낮춰보지 않는다.
다양한 분야의 성공: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이미 성공을 거둔 인물들이다.
10.4. 몽골 선수들의 일상과 새로운 경험
몽골 선수들의 일상: 몽골 선수들은 1년 내내 함께 훈련하며 365일 붙어 지낸다.
새로운 경험: 국제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BOKI에게 매우 새로운 경험이었다.
적응의 어려움: 만약 자신의 주 종목이 아니었다면 적응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전반적 평가: 전반적으로 매우 즐거운 경험이었다.
10.5. 팀의 리더십 구조
팀의 '아버지': 팀에는 맏형(том ах) 역할을 하는 리더가 있었다.
팀의 '어머니': 팀의 '어머니' 역할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리더의 격려: 리더는 "이것은 단순한 대회가 아니라 국가를 대표하는 일이며, 여러분의 오늘 태도가 미래를 결정한다"고 격려했다.
총감독의 비전: 총감독은 이 쇼를 '넷플릭스의 올림픽'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몽골 최초 참가: 몽골은 이 쇼에 최초로 참가했다.
10.6. 첫인상과 경쟁팀에 대한 평가
첫인상: 몽골팀은 다른 강한 선수들을 보고 '우리도 해내겠다'는 각오로 임했다.
몽골팀의 입장 순서: 몽골팀은 4번째로 입장했다.
경쟁팀에 대한 평가: 이전 시즌 한국 선수들을 보며 놀랐으나, 몽골팀의 실력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있었다.
다른 팀의 강세: 이전 한국팀은 거의 완벽한 팀이었고, 일본팀 선수들도 실력이 뛰어났다.
BOKI의 긴장: BOKI는 다른 거대한 체격의 선수들(호주 선수 등)을 보고 긴장했다.
초기 예상: 처음에는 호주팀이 가장 강할 것이라 예상했다.
실력 파악: 몇 가지 미션을 수행한 후 다른 팀들의 실력이 드러났고, 호주팀은 큰 위협이 되지 않았다.
10.7. 입장 시의 감정과 복장 결정
입장 시의 감정: BOKI는 포스터를 보고 기대감을 가졌으나, 넷플릭스 쇼를 미리 본 후에는 기대감을 안고 입장했다.
현장의 감동: 현장에 들어서자마자 소름이 돋았고, 몽골의 문화와 전통을 세계에 알릴 수 있다는 생각에 벅찼다.
Очроо의 퍼포먼스: Очроо가 서커스 의상을 입고 보여준 모습은 매우 훌륭했다.
복장 결정: 선수들은 각자의 소속 분야를 대표하는 복장을 입고 입장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BOKI의 복장: BOKI는 자신의 복장으로 모든 것을 하려 했으나, 과도한 분장을 지적받았다.
주변 반응: BOKI의 모습이 마치 '얼음 궁전의 왕자' 같다는 평을 들었으며, 다른 선수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존재였다.
11. 미션 후 인터뷰와 팀워크에 대한 회고
11.1. 미션 후 인터뷰와 팀의 결속력
팀워크에 대한 질문: 팀이 얼마나 하나가 되었는지, 좋은 팀워크를 느꼈는지 질문했다.
인터뷰 시의 아쉬움: Адъяасүрэн은 미션 후 인터뷰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했다고 느꼈다.
자신감 부족: 긴장감 속에서 자신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아쉬웠다.
미션 수행: 미션 자체에서는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국가대표의 무게: 국가를 대표한다는 것은 매우 큰 일이며, 미션에서 실패하는 것은 국가에 대한 책임감과 연결된다.
Очроо의 경험: Очроо 역시 미션 수행 시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11.2. 개인사 논의 및 다른 참가자들의 모습
개인사 논의: 이제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로 했다.
Адъяасүрэн의 경력: Адъяасүрэн은 유도 선수로 9년간 활동했으며, 올림픽 메달이 가장 큰 성과이다.
올림픽 목표: 2012년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지 못했고,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목표로 준비했으나, 목표를 완전히 달성하지는 못했다.
가장 중요한 교훈: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이다.
올림픽 이후: 올림픽 후 일주일 정도 쉬고 바로 훈련에 복귀했으며, 큰 목표를 다시 세우고 있다.
과거 성과: 그랜드슬램, 아시안 게임 메달 등 다수의 성과가 있다.
팀 내에서의 역할: 팀 내에서 Адъяасүрэн의 기여도가 매우 높았으며, 팀의 승리에 큰 도움을 주었다.
미래 전망: Адъяасүрэн이 노력한다면 세계 챔피언이나 올림픽 챔피언이 될 잠재력이 충분하다.
몽골의 투지: 몽골 선수들은 눈물을 흘릴 정도로 투지를 보여주었다.
11.3. 팀의 밸런스와 구성
개인 능력: Очроо의 민첩성(Агилити)과 지구력(эндренс, стамина)이 뛰어났다.
팀의 밸런스: 몽골팀은 완벽한 밸런스를 갖춘 팀이었다.
점진적 발현: 그 밸런스는 대회가 진행될수록 더욱 명확하게 드러났다.
12. BOKI의 배경 및 가족사
BOKI의 종목: BOKI는 스케이트(төшүүр) 선수 출신이다.
선수 경력: 어린 시절부터 스케이트를 탔으며, 5~6세부터 얼음 위에서 훈련했고, 2012~2013년까지 꾸준히 활동했다.
종목 전환 이유: 대학 진학 후 겨울 스포츠의 인프라 부족 문제(겨울에만 훈련 가능)로 인해 다른 분야로 진로를 변경했다.
가족의 스포츠 배경: BOKI의 가족 모두가 스포츠인이다.
언니의 업적: 누나(төрсөн эгч)는 몽골 최초로 올림픽에 출전한 유도 국제 심판이다.
어머니의 활동: 어머니도 오랫동안 유도 협회에서 활동했다.
스포츠 가문: 가족 전체가 스포츠에 헌신하는 집안이다.
BOKI 집 방문: 호스트가 BOKI의 집에 방문했을 때, 그곳이 스포츠 박물관 같았다고 묘사했다.
13. 프로젝트에 대한 감사와 마무리
BOKI의 감사: BOKI는 이 팟캐스트를 포함해 모든 기회를 열어준 것에 대해 호스트에게 진심으로 감사했다.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이 프로젝트는 몽골에 대한 큰 투자라고 생각한다.
팀원들에게의 감사: BOKI는 아이디어를 냈을 뿐이며, 실제 프로젝트를 이끈 팀원들(Дөлгөөн, Хуллан, Мөнгөнтуяа, Бадмараг)에게 공을 돌리며, 그들의 경험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세계로 나아가는 다리: 이 쇼는 몽골의 이름을 세계에 알리는 매우 큰 다리가 되었다.
미래에 대한 기대: 쇼가 끝난 후에도 멋진 일들이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다.
추가 발언 기회: 호스트는 혹시라도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질문했다.
공정한 진행: 호스트는 자신 위주로만 진행하는 것이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추가 발언 기회를 주었다.
제작의 중요성: 이 쇼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졌으며, 몽골인들이 공식적인 경로(NFT)로 시청해 주기를 바랐다.
공식 시청 독려: 불법 사이트 대신 유료로 시청하는 것이 몽골팀에 대한 최고의 지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청료는 약 3000투그릭 = 1230원 정도 수준)
향후 활동 기대: 앞으로도 좋은 역사(이야기)가 있다면 쇼에 참여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마무리 인사: 호스트는 게스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다음 방송을 기대하며 마무리했다.
몽골에서는 원래 알려진 인물들이겠지만, 이 방송으로 인해 훨씬 더 유명해지겠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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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11.13 · 61.♡.152.133
몽골에서는 이 프로를 틀어놓고 월드컵처럼 모두 모여서 응원한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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