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입시를 없앤 무즙파동.jpg
외선이

Lv.1 외선이 (223.♡.149.57)

2025년 11월 13일 PM 04:27 · 수정됨(17:05)

조회 1,945 공감 0

출시자가 원한 정답은 1번 디아스타제인데 무즙에도 디아스타제가 함유되어 있어 엿만들기가 가능해서 벌어전 문제라네요.


학부모들의 거센 항의로 무즙도 정답으로 인정 받았었다네요.


중학교 입시도 있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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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나그네

    나그네 Lv.1

    25.11.13 · 106.♡.74.64

    엿먹으라는 말이 욕으로 광범위하게 쓰이게 된 계기라는 썰도 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혹시 이게 맞는지 틀린지 아시는 분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BECK

    BECK Lv.1 → 나그네

    25.11.13 · 210.♡.183.213

    저도 그렇게 들었어요
  • 채리새우 Lv.1 → 나그네

    25.11.13 · 61.♡.78.215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2)
  • 세이투미 Lv.1

    25.11.13 · 1.♡.149.82

    실제로 교육청 앞에서 학부모들이
    무즙으로 만든 엿을 던지며
    "엿 먹어라" 라고 소리질렀죠.
    그렇게 하나의 욕이 탄생했습니다.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25.11.13 · 121.♡.30.134

    저 시절의 중학교 입시도 대단했다고 하죠.
    명문고 이전에 명문중도 있던 시절,,,,,
  • widendeep79

    widendeep79 Lv.1

    25.11.13 · 59.♡.179.98

    중학교 입시폐지는 저것 보다는 박씨 아들 때문이라는 얘기가 있죠.
  • kaygon

    kaygon Lv.1

    25.11.13 · 220.♡.33.186

    200점이 만점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달려라쑈바 Lv.1

    25.11.13 · 106.♡.200.247

    엿 같은게 아니라 엿이였군영
  • Nemotemi

    Nemotemi Lv.1

    25.11.13 · 118.♡.89.89

    코리안 럭유가 여기서 나온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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