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번째 굴 시식
돌
돌오징어 (121.♡.122.144)
2025년 11월 13일 PM 06:55 · 수정됨(11. 14. 02:30)
조회 1,165 공감 0
품절로 인해서 먹지 못했던 개체굴. 드디어 1년만에 먹어봅니다.
확실히 일반굴과 다르게 단맛이 많이 느껴지네요.
다만..
2키로나 까먹어서 그런지 내년까지 굴 생각 안날것 같아요

댓글 (22)
- 셀
셀레본
25.11.13 · 112.♡.41.1
-
돌돌오징어
→ 셀레본 작성자
25.11.13 · 121.♡.122.144
요건 개체굴인데 노로바이러스가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내일쯤 생체 실험 결과 나올예정입니다! -
취취미생활자
25.11.13 · 222.♡.32.74
흑흑 생굴 너무 먹고 싶네요. -
돌돌오징어
→ 취미생활자 작성자
25.11.13 · 121.♡.122.144
오랜만에 먹는 굴이라 호로록 했습니다. -
노노세노세
25.11.13 · 61.♡.168.121
혹시 요 한접시가 2키로정도되는걸까요? - 셀
셀레본
→ 노세노세
25.11.13 · 112.♡.41.1
어... 작년에 쪄먹으려고 2키로 사 봤는데.... 2키로는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껍데기가요.... ㅠ.ㅜ 먹는건 좋은데 치우느라 애 많이 먹었어요~ 저건 그냥 한접시 찍으신 것 같네요. -
돌돌오징어
→ 셀레본 작성자
25.11.13 · 121.♡.122.144
요거 한접시에 +6개 정도가 2키로 입니다. 이 굴은 껍데기가 무겁더라구요. 대신 알이 꽉차있었습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abc24e6.jpg][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d9ddbae.jpg] - 셀
셀레본
→ 돌오징어
25.11.13 · 112.♡.41.1
헐... 저게 2키로라면..... 진짜 실하군요. 부럽습니다~ -
돌돌오징어
→ 셀레본 작성자
25.11.13 · 121.♡.122.144
개체굴 품절이 빨라서 올해는 일찍 시도해봤습니다. 서두르십시오??⠀ -
돌돌오징어
→ 노세노세 작성자
25.11.13 · 121.♡.122.144
굴 손질하면서 여러개 까먹었습니다. 올리브유랑 레몬 뿌려먹으니 쑥쑥 들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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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요즘은 생굴은 못먹고, 좀 있다가 수산시장에서 석화 잔뜩 사다가 처가집 가서 쪄먹어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