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 효과가 있긴한가 봅니다!?
오
오구 (49.♡.44.197)
2025년 11월 13일 PM 06:59 · 수정됨(22:27)
조회 1,905 공감 0
지인들 오랜만에 만날때마다 다들 살빠졌다 그러네요.
고향집도 오랜만에가면 혈당 관리 안되냐고 걱정하실정도....
근데 몸무게재면 수영 시작하기전 이랑 숫자가 같거든요?
심지어 당화혈색소는 전엔 6대에서 유지되다가 5.8까지 내려갔습니다.
몸 보면 먼가 살면서 처음보는 윤곽이란거도 생긴거 같고 말이죠.
지방이 날아간게 맞겠죠!?
수영은 3월부터 시작했는데, 건강해진게 보이는거 같아 행복합니다.
모두 수영합시다!! ㅎㅎ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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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1.13 · 59.♡.175.39
수영 정말 짱짱입니다~! - 오
오구
→ 매일두유 작성자
25.11.13 · 49.♡.44.197
짱짱! 이 좋은걸 왤케 늦게 시작했나 싶어요.
20대때부터 시작했다면! 아니!
애기때부터 시작했다면!! -
버버블보블
25.11.13 · 1.♡.250.56
수영 하다가 힘들어서 포기했어요 일하다가 돌아와서 야밤에 수영하고 나면 괜찮은 날도 있었는데 힘든날은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ㅠ - 오
오구
→ 버블보블 작성자
25.11.13 · 49.♡.44.197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살살 하시면 좋지않을까요! 힘든날엔 살살 ㅎㅎ -
아아무개00
25.11.13 · 178.♡.142.161
수영 관절에 부담이 안가서 그렇지 운동량이 엄청날거에요ㅎㅎ지방이 근육으로 변하고 계시는 중입니다 - 오
오구
→ 아무개00 작성자
25.11.13 · 49.♡.44.197
그쵸 맞죠!? ㅎㅎ 감사합니다. -
아아무개00
→ 오구
25.11.13 · 178.♡.142.161
같은 무게여도 근육이 밀도가 더 높으니 체중계 숫자는 같아도 몸의 실루엣은 많이 달라질것같네요. 근육이 관절을 도와줘서 몸이 편안해지는건 덤..
수영장이 근처에 있는 곳에 사시는건 축복받으신겁니다ㅎㅎ 전 30분은 지하철타고가야하는 동네에 살아서ㅠㅠ -
핑핑크연합
25.11.13 · 221.♡.214.31
수영 최고! 공감합니다 - 오
오구
→ 핑크연합 작성자
25.11.13 · 49.♡.44.197
정말 최고입니다 ㅎㅎ -
상상추엄마
25.11.13 · 121.♡.87.244
저도 수영하고싶습니다 어릴때 참 좋아했는데 이 동네는 수영장 접수자체가 어렵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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