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스미스 (121.♡.67.91)
2025년 11월 13일 PM 08:09 · 수정됨(11. 14. 03:53)
1. 새우구이를 먹으려고 수산시장에서 활새우를 사왔는데 딸려온 방게를 키우는 이야기 입니다.
2. 3살 딸래미가 꽃게꽃게고 꽃게꽃게고라는 이름을 지어줬는데 너무 길어서 꼬깨고라고 줄여서 부르는 중입니다.
벌써 40일이 되었습니다 죽지도 않고 잘 사네요
(사실 하루 하루 특별할 게 없어서 쓸 내용도 없어요)
근데 진짜 이토록 내성적인 친구가 있나 싶네요
홈캠으로 야간에나 볼 수 있는 존재입니다
기존 코코넛 은신처가 너무 큰 거 같아서 다이소에서
도자기 그릇을(헐크 주먹)하나 사서 넣었는데요
뭔가 이질적이라 하루 만에 빼고 재미있게 지내라고
새 집을 지어줬습니다 (원래는 도마뱀용)
오늘 첫날인데 이따 불 끄고난 밤에 잘 돌아다닐지
궁금하네요 ~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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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11.13 · 180.♡.148.18
벌써 40일이나 되었군요... -
Ddh22
25.11.13 · 58.♡.211.216
뀨? 하는 눈빛이네요 ㅎ
귀여워요! -
레레오야사랑해
25.11.13 · 211.♡.113.10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8ffe3ec.jpg]
주인을 향한 애틋한 눈빛 -
11월1일생
→ 레오야사랑해
25.11.13 · 118.♡.24.15
츄르…있어요? -
순순후추
25.11.13 · 220.♡.67.23
꼬께고 뽀뽀해줍시당 -
봄봄이아빠
25.11.13 · 118.♡.14.57
와우.. -
코코믹샌즈
25.11.13 · 124.♡.155.5
진짜 저 방게는 천운을 타고 났네요. 몇 억 개체 중 단 하나? 보다 더한 확률 같아요. -
달달과바람
25.11.13 · 14.♡.23.236
방게 꼬깨고야 장수하려무나. ~
{emo:damoang-emo-007.gif:120} -
RRanomA
25.11.13 · 223.♡.80.26
시간 빠르네요. 근데 흥미진진합니다 -
모모모디
25.11.13 · 39.♡.24.79
냉동새우살 주고싶게 처다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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