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
순후추

Lv.1 순후추 (220.♡.67.23)

2025년 11월 13일 PM 08:17 · 수정됨(23:03)

조회 1,649 공감 0

“이런 것이 충고가 될 수는 없을 거요. 지극히 당연한 말이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해두고 싶소. 신부들을 찾게 되면 그녀들을 아끼고 사랑하시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사랑하려 애쓰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사랑하려 마음먹으시오.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은 너무도 짧소. 그리고 그녀의 무덤에 바칠 일만 송이의 꽃은 그녀의 작은 미소보다 무가치하오.”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오늘따라 왜이리 가슴에 박히고 슬플까요...

댓글 (15)

  • Rider_man

    Rider_man Lv.1

    25.11.13 · 180.♡.225.117

    가. 가을이거든요!!!

    {emo:onion-042.gif:150}
  • 멸굥 Lv.1

    25.11.13 · 211.♡.156.62

    하지만 현실은....ㅌㅌㅌㅌㅌ
  • D다

    D다 Lv.1

    25.11.13 · 112.♡.168.24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259d080.png]
    케이건 형님...
  • 상사화

    상사화 Lv.1 → D다

    25.11.13 · 118.♡.114.161

    칼 손잡이가 하나라 케이건은 아닙니닷?ㅋㅋㅋㅋ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5.11.13 · 59.♡.175.39

    저도 냥이와의 순간을 영원처럼요! {emo:damoang-lala-001.webp:150}
  • K

    Kaffe Lv.1

    25.11.13 · 172.♡.54.208

    갑자기 겨울에 있지도 않은 원추리가 보고 싶어지는군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11.13 · 36.♡.184.203

    이쁜 연애 하세욧!!!
  • 정신쇠약

    정신쇠약 Lv.1

    25.11.13 · 124.♡.13.205

    찾아보니....환타지 대하 소설이라는군요. 그나저나 이쁜 순애하세양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11.13 · 118.♡.15.235

    가을은 가을이군용 ㅎㅎ
  • 라이저

    라이저 Lv.1

    25.11.13 · 118.♡.24.97

    사랑은 착한 뼈다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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