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왕이나 왕비 귀신 들린 물건 찾으러 다닌 거 아닐까요?
소
소룡.백호 (211.♡.208.18)
2025년 11월 13일 PM 09:39 · 수정됨(21:54)
조회 961 공감 0
아니 정치 뉴스 자꾸 보니.. 어느 날부터 무속이나 무속 관련된 드라마도 자꾸 떠서
관련 정보 자꾸 알게 되는데
악귀 섬기는 무당 뭐 이런 거 보면
악귀 서린 물건을 그렇게 찾아 다니더라구요
그쪽 세계에서는 물건에 신이 들어가 있다고 하나 봐요
궁을 그렇게 뻔질나게 다니면서 왕이 쓰던 물건 가져오고
종묘 (왕 귀신들 모신 곳), 민비처소(한이 서린 왕비)... 이런 곳 따로 가고 했던 게
귀신의 힘으로 계엄 하려고 그런 거 엄청 찾아다닌 거 같아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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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맑을철
25.11.13 · 218.♡.159.10
그쪽보다.. 일본이 그렇게 생각하죠.. -
소소룡.백호
→ 맑을철 작성자
25.11.13 · 211.♡.208.18
김건희 일본 무당 설이 있더군요 -
UUrsaMinor
25.11.13 · 61.♡.35.230
전 민비의 령이 붙은게 아닌가 상상해봅니다. 그러니..
생전 가서 놀던 곳
생전 갖고 놀던 물건
죽었던 곳..
등을 찾아다닌게 아닐까... 하는 오싹한 생각을 해봅니다. -
소소룡.백호
→ UrsaMinor 작성자
25.11.13 · 211.♡.208.18
저는 영이 붙었다면.. 왕비보다 한이 서린 왕비 꿈 펼치는 궁녀 출신 악귀 아닐까 합니다.
너무 천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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