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담배 마약 안한다고 오래살지 않습니다
알
알렉산두 (121.♡.3.112)
2024년 5월 5일 PM 04:35 · 수정됨(23:29)
조회 1,837 공감 0
댓글 (16)
-
사사랑합니다2
24.05.05 · 113.♡.138.159
팔자 아닙니다 믹 재거 본래 수명이 120살입니다 그런데 단축 될 겁니다 - 자
자비
24.05.05 · 121.♡.181.136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 그래서 저 이름일까? 궁금합니다. -
간간단생활자
24.05.05 · 39.♡.28.144
전체 통계로 봐야죠. 예외항목을 전체로 보면 안되죠. -
젖젖소
24.05.05 · 118.♡.13.180
우리 할머니께서는..하루에 새마을 담배를 여덟갑피시고..소주를 하루에 작은 병기준으로 3병(소주 대둣병을 3일에 한병씩 드셨었습니다.)씩 드셨지만..98살까지 사셨습니다..그런데 저는 맥주 한 캔이면 취합니다. 의사가 절대 술 먹지 말라고 하더군요...음주와 흡연은 분명 유전자빨입니다...뭔가 억울합니다.. - 피
피쿼드
→ 젖소
24.05.05 · 221.♡.148.161
극공감합니다...나이 더 들수록 더 못마시는걸 온몸으로 체감하니...
너 오래살려고 안마시냐 ...하는 소리들으면 ㄷㄷㄷ -
젖젖소
→ 피쿼드
24.05.05 · 118.♡.13.180
맞습니다..ㅠ.ㅠ -
Wwidesea
24.05.05 · 118.♡.12.160
영향을 적게 받는 사람이 아니면 생명단축의 꿈(?)이죠... - 내
내갈길갑니다
24.05.05 · 124.♡.88.132
왜냐면 나머진 다.... 생략합니다. -
LLeemoondeoK
24.05.05 · 119.♡.75.134
골골대는건 빼박이죠 -
까까만콩애인
24.05.05 · 1.♡.246.156
저희 사돈 어르신이 30대초에 혼자 되셔서 거의 매일 소주한병에 담배 한갑을 88세까지 하시고 치아도 본인거로 살다가 가셨죠
전 50 넘으면서 잇몸 무너져서 임플란트 많이 했는데..
다 본인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