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님들의 기술력
피츠

Lv.1 피츠 (211.♡.60.18)

2025년 11월 13일 PM 11:30 · 수정됨(11. 14. 08:50)

조회 3,156 공감 0

진짜 와우 👍 요

댓글 (21)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25.11.13 · 115.♡.0.103

    저래서 아랫목이 뜨끈한거였군요
  • ANON

    ANON Lv.1

    25.11.13 · 122.♡.120.17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f40dcd6.jpg]

    장판 : 제발 살려주세요...
  • 앗싸가오리 Lv.1 → ANON

    25.11.13 · 211.♡.181.184

    어릴적 큰집 사랑방에 한구석이 어러했죠... 가끔 아궁이에 불을 너무 피워서 진짜 화상입을것 같아서 도망쳐 나올 정도였었습죠 ㅎㅎ
  • ANON

    ANON Lv.1 → 앗싸가오리

    25.11.13 · 122.♡.120.172

    저희도 그랬어요. 명절때 아이들은 다같이 사랑방에 재우면서, 혹여나 추울까 군불 팍팍 때워주신 할머니의 사랑이었죠.
    하지만 밤새 우리는 달궈진 장판이 내뿜는 TVOC를 마음껏 흡입했겠죠? ㅠㅜ
  • 하늘오름

    하늘오름 Lv.1 → 앗싸가오리

    25.11.14 · 125.♡.45.235

    저 어렸을때 세살던 집도 그랬습니다 ㅎㅎㅎ; 두꺼운 이불 덮어놓고 거기 밥그릇 넣어놓고 그랬었죠...
  • 팟타이

    팟타이 Lv.1 → ANON

    25.11.13 · 210.♡.3.154

    블장판이란 단어의 기원은 게임이 아니었군요(음?!)
  • iceman

    iceman Lv.1 → ANON

    25.11.14 · 223.♡.210.104

    하지만 새벽에 추가로 장작 넣지 않으면 바로 추워 지더라구요.
  • metalkid

    metalkid Lv.1

    25.11.13 · 125.♡.232.15

    저래서 웃목이 빨리 식는거였군요.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5.11.13 · 125.♡.74.84

    이불 속에 된장이...
    덕분에 맛난 간장 고추장을 먹었었었어요
  • 자야 Lv.1 → 프로귀찮러

    25.11.14 · 59.♡.161.21

    이불 속에 된장은 쫌…. 이불 속엔 청국장이나 메주… 넣어야 합니더. 된장 넣어 놓으면 앙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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