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글로 뭘 찾으면 레딧(번역된 상태) 질문 답변이 자주 걸리는데요. 은근히 유용하네요.
B
Bursar (223.♡.74.126)
2025년 11월 14일 AM 04:06 · 수정됨(05:00)
조회 532 공감 0
사례를 하나 꼽으면 제가 캠핑 에어컨이 하나 있는데요. 그 작동 및 관리 방법에 대한 소소한 정보를 레딧으로 알게 됩니다. 우우웅 소음이 어느 정도까지 정상인가? 이런거요.
그쪽이 인구가 훨씬 많으니 생성되는 정보도 그에 비례해서 많네요.
그동안 영어에 능통한 사람들이 사는 정보의 세계가 이런 것이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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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25.11.14 · 178.♡.14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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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봇들이 너무 많아져서 쓰레드도 봇이 만들고 댓글도 봇들이 달고 그럽니다.. 죽은 인터넷 이론이 이론이 아니라 현실인걸 아주 잘 보여주죠ㅎㅎ 그래도 니치한 서브레딧으로 가면 아직 사람이 꽤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