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지선다 문제에 정답율이 20퍼센트라면..
C
colashaker (121.♡.232.8)
2025년 11월 14일 AM 08:14 · 수정됨(12:16)
조회 682 공감 0
이 문제를 풀어서 맞추는것이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그냥 이참에 수능 문제중 몇퍼센트는 그냥 문제도 없이 5중 하나 찍는걸로해서 운이 좋은 사람을 가려내는것은 어떨까요.
이 사회에 필요한 덕목은 실력보다 운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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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11.14 · 223.♡.74.104
20%면 음 수학문제 이런게 아닌 이상 문제가 틀릴 가능성이 높죠. -
Ccolashaker
→ Bursar 작성자
25.11.14 · 121.♡.232.141
최소한 변별력을 위해 어렵게 제출한 의도는.. 틀렸다고 봅니다. -
할할퍼맨
25.11.14 · 106.♡.67.66
객관식 문제 정답율이 1/5라면 이항 분포로 계산할 때 문제가 10개만 되어도 10개 모두 찍어서 다 맞출 확률은 (1/5)^10이 되겠죠. 계산 해보면 로또 1등 확률보다 낮지요..
근데 시험문제는 과목당 20개가 넘으니 1/5의 20승. 찍어서 좋은 성적 나오리라 기대하는건 로또 연속으로 1등 맞을 운을 거기에 쓰는거겠죠 ㅎㅎ -
Ccolashaker
→ 할퍼맨 작성자
25.11.14 · 121.♡.232.141
모두 정답인 사람을 추리는것이 아니라 그래서 몇번이나 맞췄는냐로 운의 순위를 가리는거니까 의미있지 않을까요? 또 제가 그동안 살면서 느낀바로는.. 운은 사람마다의 총합이 있어서 어딩가 사용하면 그다음부터는 운이 나쁘다.. 라기보다는 운이 좋은 사람은 또 좋은일이 생기더라구요.
로또 한번 된 사람이 또 될 확율이 저는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게임가챠에서는 그랬습니다.. 뽑는 놈은 계속 뽑아.. -
IIcyflame
25.11.14 · 211.♡.74.247
문제의 수가 적으면 그렇겠죠.
수능은 문제수가 많으니 그렇게 운의 비중이 크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각 개인에게 약간 영향은 있겠죠. -
구구마적
25.11.14 · 58.♡.63.2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6ef0c05.png] -
쟘쟘스
25.11.14 · 221.♡.194.163
그런 방식이라면 공교육에서 평가라는 의미 자체가 사라지고,
동기가 사라지면서 아무도 공부를 안하게 될 것 같아요.
장기간의 꾸준한 노력이라는 걸 아예 평가에서 제외하고 시험당일 운빨만 중요해지니까요.
아 문제 중 몇 퍼센트 정도만이군요 -
Ccolashaker
→ 쟘스 작성자
25.11.14 · 223.♡.87.195
당연히, 그냥 찍어서 선발하면 어떨까? 라는 이야긴 아니었는데(분별력 구별을 위한답시고 그렇게 어려운(결국 정답율이 20퍼도 못미치는..) 문제를 제출하는게 의미가 있느냐. 차라리 그문제를 대치하는 운빨문제가 나은거 아니냐..라는) 제가 확실히 글쓰는 재주가 없긴한가봐요. -
크크리안
25.11.14 · 182.♡.164.228
하지만 5점 10점 나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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