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드라마 보는데, 검사가 재수 없는 건 세계 공통이네요 ㅋㅋ
최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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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4일 AM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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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드라마 Bosch에서도 미국 검사들 진짜 재수없게 그려지는데,


넷플릭스에 있는 독일 드라마도 마찬가지네요 ㅋㅋ


보고 있으면 진짜...저 여검사가 화면에 나올 때마다 속에서 진짜 열불이 납니다 ㅋㅋㅋ


검사가 재수 없는 건 세계 공통이었군요 ㅋㅋㅋㅋ


참고: 선진국에서는 검사가 수사도 한다는 게 얼마나 개소리인지 이 드라마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이 드라마를 보면 검사 보조로 일하는 여자애가 나오는데, 검사 보조가 사건 관련자를 찾아가서 이것저것 물어볼 때는 있습니다(검사는 진짜 사무실에만 있음). 이건 미국도 마찬가지죠. 지방 검사 밑에서 일하는 조사관? 그런 사람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뭘 물어보기는 합니다(어떤 다큐에서 봄). 이건 사건 수사가 제대로 된 게 맞는지 체크하는 차원이죠. 그런데 형사가 범인을 취조하듯이 검사가 검사실로 남욱을 불러 취조하고 유동규를 불러 취조하고 이건 진짜 한국에서만 하는 겁니다. 그동안 검사가 수사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였죠. 검사가 자기가 수사를 하고 자기가 기소를 하다니 이게 얼마나 웃긴 겁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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