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버티고, 질렀습니다!
파
파이프스코티 (183.♡.179.245)
2025년 11월 14일 AM 08:42 · 수정됨(11:17)
조회 707 공감 0
겸손 베게만년필 구입하고, 몇달을 기다려 받았는데,
아쉬운 부분이 많았더랬죠.
그냥 만년필은 잊고 살아야지 했는데, 다시 결제 하고
있는 저를 보네요.
아래글에 누군가 악의축 겸공몰 이라 표현 하셨던데..
저 또한 머플러며, 이것저것 샀었네요.
이번 세종대왕펜으로 만년필은 이제 그만.....
간절히 바랍니다.
배송은 아마도 잊어먹고 살아야 오겠지요....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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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5.11.14 · 211.♡.19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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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 Jedi 작성자
25.11.14 · 183.♡.179.245
그럴 수 있길 기도 합니다.
언제나 왜 늦게 주문했지?? 후회 하네요. -
참참깨라면
25.11.14 · 106.♡.128.195
은색만 안했는데 마저 질러야하나 하루종일 고민할 듯합니다. {emo:damoang-sol-008.gif:120} -
채채게바라
25.11.14 · 36.♡.184.203
이제 집회 나올 시간입니다 -
파파이프스코티
→ 채게바라 작성자
25.11.14 · 106.♡.197.93
우어우어우어~!!! -
채채게바라
→ 파이프스코티
25.11.14 · 36.♡.184.203
쌩까지 마시고 낼 좀 봅시다. 서초역 3pm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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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쓰다가 물려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