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춘 - 92년 장마, 종로에서[열린음악회/Open Concert].20190407
blast

Lv.1 blast (112.♡.34.62)

2025년 11월 14일 AM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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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것이 어디 사람 뿐이냐

우리들의 한 시대도 거기 묻혀 흘러간다

워, 워......

저기 우산 속으로 사라져 가는구나

입술 굳게 다물고 그렇게 흘러가는구나, 음.....


https://www.youtube.com/watch?v=AJfvq8fVRX4

댓글 (1)

  • blast

    blast Lv.1 작성자

    25.11.14 · 112.♡.34.62

    시대의 흐름에 순응하고 떠나는 사람도, 그 흐름에 저항하고 산화하는 사람 모두 존중합니다.
    다만 시민 권력에 개기는 저 개검과 판새들은 제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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