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윤석열 전화받고 "여성에 인색했다. 김영선 공천" 강행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그아이디가알고싶다 (75.♡.110.175)

2025년 11월 14일 AM 09:47 · 수정됨(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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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경남 창원의창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었던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전화를 받은 뒤 공관위 회의에서 김영선 전 의원 공천 확정을 주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명태균씨로부터 무상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대가로 김 전 의원 공천을 부탁받은 윤 전 대통령이 윤 의원에게 이를 지시했다고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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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현이에게 한 번 더 말할게. 걔가 공관위원장이니까..."


저리도 알차고 부지런히 해먹었는데, 처벌은 너무 어렵네요.

댓글 (3)

  • 순후추

    순후추 Lv.1

    25.11.14 · 223.♡.56.96

    와 저건 오히려 성차별적 발언 같은데요...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11.14 · 220.♡.246.38

    이 인간도 빵에 처넣어야할건데 언젠간 가겠죠?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25.11.14 · 223.♡.176.215

    그래서 윤석열 호위무사를 자처했군요..
    관저앞에 간 40여명 다 털어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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