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들이 로저 비비에만 떠드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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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ElCid (121.♡.214.135)

2025년 11월 14일 AM 10:01 · 수정됨(10:15)

조회 981 공감 0

로저 비비에가 클러치 백이라고 하더군요.

가격은 190만원인데 100만원이라고 애써 숨긴다. 어쩐다. 하는데..

클러치백과 비슷한게 뭐 생각나지 않으세요? 비슷한 부피에 비슷한 공간?


여기서 박카스 상자가 연상되는건 저만일까요?

박카스 상자에 뭐가 담겼었죠? 아마... 5만원권 꽉 채우면 1억이었다던가?


로저 비비에만? 받았을까요? 가방 구겨져요.

지금까지 디올백 등등... 과연 그 가방들의 빈 공간에 뭐가 없었을까요?


어쩌면 저것들은 지금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할지도 몰라요. 100만원과 1억은 천지차이니까요.

그리고, 그런 가방들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지금 특검은 뇌물 액수 다시 산정해야할지도 모릅니다.

100만원? 200만원? 자리 하나 얻는데 그 정도 가격이면 저라도 지르겠습니다.ㅡㅡ

댓글 (3)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25.11.14 · 75.♡.110.175

    로저 비비에는 본래 신발로 시작해서 신발이 더 유명하다고 하고, 김씨가 신발을 신고 있는 사진이 있기도 할 겁니다. 그리고, 가방이나 지갑 선물할 때는 5만원권 하나라도 넣어주기도 하는데 말이죠.
  • gar201

    gar201 Lv.1

    25.11.14 · 210.♡.10.129

    디올 '파우치'로 뭉갠 경험때문 아닐까요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25.11.14 · 219.♡.13.46

    내란이 가져올 나라 위기 심각성도 모르는 것들에게 뭘 바라겠습니까??
    국민 선동, 호도하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기레기들에게
    조국 장관 가족 폄하 하려
    점심 중국요리 배달 음식 취재에 열올렸던 것들 아니겠습니까??
    내란 세력의 살인 노트가 나왔는데도
    누구의 명령이었는지도 궁금하지 않는 기레기들
    조갑제가 닭까기 마사오의 친왜 행적 캐려다
    남산에 끌려간 후 지금의 조갑제가 됐다라는 말이 있는데
    현 기레기들 모두 잡아다 정신 개조 하고 싶은 맘이 굴뚝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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