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림을 취미로 하다보니
단
단아 (116.♡.102.70)
2024년 5월 5일 PM 04:56 · 수정됨(17:39)
조회 795 공감 0
온갖 잡다한걸 다 그리고 있는것 같고.
온갖 잡다한 미술용품에 관심을 갖다가
어제부터 종이에 꽃혔습니다.
종이의 종류가 또 이렇게 나누어 지는줄은 전혀 몰랐....
써보고 싶은 종이는 너무 비싸고
이걸 집에서 만들기는 어렵나 싶어서 찾아보는데
원하는 종이가 코튼이 들어가는건데 또 이건 전혀 검색이 안됩니다.
이제 막 본업 때려치고 종이 만드는걸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면이 들어가는 종이를 내가 만들수 있다면 종이값 덜 생각하고 편하게 그림 그릴수 있을것 같고. 질 좋은 종이는 수요도 있을것 같고...
참...뭐든 공부하다보면 새로운 세계들이 보이는듯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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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mtrose
24.05.05 · 1.♡.195.190
이렇게 사업을 하게 되었다는 -
단단아
→ gomtrose 작성자
24.05.05 · 106.♡.65.72
제지회사 딸로 태어났어야...... -
젖젖소
24.05.05 · 118.♡.13.180
그림 그리는 용도 내지는 인쇄용 종이도 많지만..종이 공작용 종이도 또다른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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