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윤건영,용혜인,권칠승,김성회,모경종,박정현,양부남,위성곤,이광희,이상식,이해식,채현일,한병도,정춘생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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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4일 AM 11:08 · 수정됨(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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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위원회

신정훈 위원장,

윤건영 간사,

용혜인, 권칠승, 김성회, 모경종, 박정현, 양부남, 위성곤, 이광희, 이상식, 이해식, 채현일, 한병도, 정춘생 위원님.




이래적으로 나흘 만'서이초 사건 재수사 특별법 제정 요청에 관한 청원'이 5만 명이 넘는 

국민의 동의를 얻어서 청원이 접수되었습니다.


이제 '소관위원회 심사'를 통해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의결'하여 '채택'을 할 것인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의결하여 '폐기'할 것인지를 결정해주셔야 합니다.




국민 54,757명,

또 이 청원을 늦게 알게 되어 미처 동의를 하지 못한 많은 국민이 있습니다.


청원 기간은 9월 18일로 끝나고, 이제 두 달로 접어드는 시점입니다.

언제까지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요.


'제대로 된 수사'로 황망하게 떠나신 서이초 선생님의 명복을 빌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서이초 사건 재수사 특별법 제정 요청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95A9A5C058E1E064B49691C6967B




// 열려라 국회

https://watch.peoplepower21.org/index.php?mid=Committee&sangim=행정안전#watch


* 2025/11/14 11:20 내용 추가

  - 이틀 전에 올라온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이런 건가요?

     "검찰, 경찰'이 그들의 고유 권한으로 잘 수사를 했을 테니,  어쩔 수 없음. 끝."

  - 그 수사 자체를 신뢰할 수 없어서 이 청원이 올라온 건데요?




그래서, '서이초 학부모'는 누구인가요?

댓글 (2)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11.14 · 118.♡.5.226

    이제 저 사람들에게 개별적인 압박을 넣어야되겠군요
  • D

    Damansara Lv.1

    25.11.14 · 180.♡.247.9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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