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살해서 문제를 해결하라는 독설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농
농부 (61.♡.255.137)
2025년 11월 14일 AM 11:38 · 수정됨(12:38)
조회 1,787 공감 0
올해는 그말이 유독 머릿속에 많이 떠도네요.
그래도 생존했습니다.
귀농하고 나서 한번씩 너무 힘이 들때가 많았는데...
그래도 버텨서 생존했습니다.
한번씩은 무너지고 출근하기 싫고 그래요
20년부터 힘들든 일이 있던 없던 25년 까지 하루도 안쉬고 출근했었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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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Kay
25.11.14 · 118.♡.12.156
그건 독설이 아니에요. 욕같은 겁니다. 잘 버텨내셨고요. 그 말 한 사람 꼭 말한대로 당하길 바랍니다. -
농농부
→ DeeKay 작성자
25.11.14 · 61.♡.255.137
무시하려고 해도 참... -
66미리
25.11.14 · 218.♡.67.124
전 지금 6개월쯤 불타오르다 엊그게 컴터 한번 날려먹고 약간 소강상태입니다.
매일 일한건 아니지만, 참 바쁘게 살았거든요. 12월엔 좀 많이 쉴려고 생각중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평안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이제까지 잘 해오셨어요. 존경합니다. -
농농부
→ 6미리 작성자
25.11.14 · 61.♡.255.137
하 그래도 정말 옆에 물려 받은 친구랑 비교해버리면 제가 평생한 끝이 저친구반도 안된다는 생각도 들고,
초반에 몰라서 잘못했던것들이 지금 들어와서 힘들게 하는것도 많고 쉽지 않습니다. -
감감정노동자
25.11.14 · 1.♡.170.113
그런 말을 하는 자들이 인간입니까 잘 견디셨습니다. 잘사는것이 진짜 복수입니다. -
농농부
→ 감정노동자 작성자
25.11.14 · 61.♡.255.137
농사지으면서 별별 사람들 괴롭힘을 다 받다 보니 굳이 사람들을 안침해지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
나나듀
25.11.14 · 211.♡.73.111
농부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대한민국에 같이 계셔주세요. -
하하드리셋
25.11.14 · 223.♡.54.94
나쁜 사람이네요...ㅡㅡ;;;;
벌받을 겁니다, -
상상추엄마
25.11.14 · 121.♡.87.244
그런 말같지도 않는 소리를 배설하는 사람 얘기는 들을 필요도 없습니다 잘 버텨주셔서 감사해요! -
규규링
25.11.14 · 170.♡.228.34
제가 지금 뭘 잘못본 거 아니죠?
그런 댓글을 단다고요?
그사람 벌받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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