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 커피점에서 절 알아봅니다
영
영혼없는인형 (113.♡.5.125)
2025년 11월 14일 AM 11:51 · 수정됨(14:03)
조회 319 공감 0
회사 근처에 저렴한 커피점이 있어서 인산인해인데 그리고 그냥 아메리카노를 주문할 뿐인데
앱 알림 받고 제가 문 열고 들어가면 산더미 같은 컵들 틈에서 제껄 찾아서 꺼내 주시네요
다른 분들께 그렇게 하는거 못봐서 더 당황스럽고 그러네요
부담되는데 가지 말까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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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11.14 · 110.♡.31.28
어린이집은 어디로 알아보시었 습니ㄲ... -
나나와함께
→ 부서지는파도처럼
25.11.14 · 210.♡.186.13
백퍼 남직원입니다.. -
하하드리셋
→ 나와함께
25.11.14 · 223.♡.54.9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03c8832.jpeg]
직원 조심하십쇼 ㅎㅎㅎㅎㅎ -
채채게바라
25.11.14 · 36.♡.184.203
누군가 날 알아봐주고 챙겨주는것은 고마운겁니다.
그냥 쭉 다니셔요. -
소소금쥬스
25.11.14 · 118.♡.226.139
남자는 아는척 하면 안가는거 아입니까?
동내에 붕어빵 파시는 아주머니 게시는데
서로 아는척 안해요..
가끔 가면서 요구르트 하나 드리고
요구르트 안드려도
계산할때 아주 무뚣둑하게
서비스로 한마리 더 넣어드렷어요...
쿨합니다..
서로서로.. -
달달과바람
25.11.14 · 211.♡.8.33
그 정도는 뭐 아주 좋은 고객관리라고 생각되네요.
거기까지는 말이죠. ^^ -
쿠쿠메
25.11.14 · 115.♡.178.234
손님은 그럴때 그냥 친절하게 인사로 답해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말로는 못해도 고개를 숙여 목례라도 아니면 미소로 인사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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